저것이 출구인가.....
저건가...이건가....
도대체 출구가 어디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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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처럼 생긴곳이라곤..삿삿히 다 뒤져 봤는거 같은데....왜 이렇게..출구가 안보이는 거지..
똥창이라는 곳은..다 뒤져봤는데도...위험을 감수 하면서까지....찾아 봤지만...도저히..우리의 눈에는
보이지가 않았다....
한참 뒤에서 계속 주시 해오던 우야꼬사장이 처음으로..입을 열었다....
혹시...지금까지 카스마늄광산의 출구는...가장 멀리 있었지 않나?...
아 맞다~!!!!설마.....
지금까지의 카스마늄광산의 출구는 가장 멀리 있었다...우리는 지금까지 수없이 뛰어 오면서..
수업이 저층 사냥을 하면서...출구를 찾기 위해서...그렇게 많이 헤메고 다닌적이 없었다..
출구는 당연히 가장 멀리 있었으며....가장 멀리 있는 곳에..가다 보면...출구가 나오곤 했다....
1층 부터 13층까지의 출구를 예를 들면....9시가 항상 입구(80%)가 되어 있었으며....출구는 항상 12시
아니면 1시..6시... 어쩌다가 한번 3시 방향이 출구가 되는것이 전부 였다.
유저들이 항상 오랫동안 걸어야지만...갈수 있었던....카스마늄광산....
어쩌면...우야꼬사장의 말처럼.....고층의 출구는 ..지금까지 뛰어왔던..카스마늄광산 저층과의 ..
정 반대 일수도 있다는..생각이 들기 시작 했다......
[주]넥슨의 마지막 복병은...지형 이였다면....
그 지형의 진을..잘 짰다면......그 진을 깨는것은...우리들이 생각을 미쳐 못했던..곳 바로
가까운곳에 함정이 있다는..것을...우리는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우야꼬의 말이 사실이라면... 알고 있었다는 말인가...지형이 이렇게 될지...고층의 지형이..
진이 처저 있다는것을.....
아니겠지..고층의 진이 처저 있다는걸 알았더라면...위즈도가의 모니터를 계속 주시 하고 있지
않았겠지...그리고 분명 우야꼬가...27층은...1시가 출구라고...말하지 않았던가......
우야꼬 또한 몰랐을 것이다.... 그렇다면..우야꼬는...정말..천재인가? 어떻게 알았을까..
의문이 계속..가는 부분이였다......
우리는...다시 처음부터...가까운곳의 출구를
찾기 시작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