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의 무도가의 궁금증은..
위즈도가는 알고 있었다..
알고 있었지만 말해줄수 없었다...
준네트의 정예맴버가 21층을 달린것으로.
모든.궁금증은...다 사라졌으니..
-------------------------------------------------------------------------------------------
위즈도가는 침묵을 지켰다....
알고 있었지만..아니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그것이 사실인것이 부정 할수 없었지만...
말할수가 없었다.... 그들의 꿈 희망은...카스마늄광산 29층이 였지...카스마늄광산 29층의
몹을 잡는것이 아니였으니깐..... 솔직히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건 사실이다....
처음에는..카스마늄광산..몹만 구경 할수 있다면...카스마늄광산..10층만 올라갔으면....
13층..15층...마의고지 18층만 뚫었으면...마의고지..21층만..뚫었으면..소원이 없겠다 하던.....
유저들의 소원은....결국..카스마늄광산 29층으로 변했다.....
모든 참가선수들은..카스마늄광산 29층이 어떻게 생겼는지..몬스터는 어떤몬스터들이 있는지...
구경만해도 소원이 없다던..사람들은....이제 28층까지 올라 왔으니....카스마늄광산 29층의 헬몹을
한마리라도 잡고 싶다고 생각이 바겼다.....한마리를 잡으면...두 마리...세마리..결국..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건...맞는말이다... 아마 나 또한 이들이라면....그런 생각을..했을지도.
[안전모드] 상태에서의 10분이 지나갔다....슬슬...코 앞에 있는..카스마늄광산 29층을 달려 볼까
하는 생각에...리더의 명령이 떨어지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때....돌발상황이 일어 났다.... [안전모드] 하는 3명의 최후의 용사들 앞에...홉 한마리가..
리젠이 된것이 아닌가....몹을 잡지도 않았는데...무슨 리젠이 된다는 말인가....
리젠 까지는 좋았지만...리젠된 홉은 가만히 있지 않았다....우리들을...언제든지 먹어 치워버릴꺼 같은
모습으로...발걸음은...한발짝 한발짝...우리들한테..오는 것이 아닌가........
위즈도가 또한 놀랐다...[안전모드]는 100%의 살수 있는 실험을 했었지만....
리젠 되는 몹한테 통하는지 안통하는지는...알수가 없었다......지금까지 달리면서 [안전모드]를 사용
했지..몹을 잡으면서 사용한적이 없었기에......혹시..리젠 되는 몹한테는..[안전모드]가 안통하는것이
아닐까 하는....걱정과..무서움에 사로 잡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