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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카스마늄광산 -67-
2202 2005.05.01. 00:49



저 홉이 공격을 할까..

홉한테 2대 맞으면..바로..

사망일탠데...


안전 부절...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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홉이 한걸음씩 다가 올때마다....안전 부절 못하는 마음은...다 같았다....

두근.두근..저 홉이 우리를 공격할까?...두대 맞으면...바로 사망인데....어쩌지...

위즈도가 또한 망설이고 있었다.....모두 다시 재접을 시켜야 하나..아니면 고~를 외쳐야 하나...

지금까지 엄청난 돌발상황에 맞써...이겨 왔지만...지금은 카스마늄광산 28층....사람의 마음이

소심해지기 시작 하였다......그리고....다른 한편으로 위즈도가는...실험을 해보고 싶었다.....

[안전모드]의 100%의...안전하다는 사실을 입증 하고 싶어 했다..



홉이 두명의 무도가한테...거의 다 왔을 무렵....

[말보루]가 갑자기 움직이는 것이 아닌가.....인내심의 한계였나...카스마늄광산 28층에서는

홉한테 두대 맞고 죽기는 죽어도 싫었을까.....?[말보루]는 리더의 말을 처음으로 거역하며....

홉이 자신한테 오자..바로 한칸 옆으로 움직이면서...재접을 하였다.....

죽어도 해서는 안되는..일을....[말보루]는...불안감과 초조함때문에....참지 못하고.....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 [말보루] 바로 옆에 있던..[호올]은...더욱 난처 했다....

[안전모드] 해야 하는데..[안전모드] 해야하는데......갑자기...손이 굳었나....왜이렇게 움직이지 않지.

벌써 위즈도가는 재접에 드러갔는데....그룹해체라는 말이 뜨자...더욱..손이 말을 듣지 않았다....

홉이 바로 옆에서...한대를 치자..체력이 반으로 순식간에 사라졌다....그리고 재접을 하는 순간..

자신은 벌써..홉한테 두대를 맞고... 자신의 몸은..벌써..사라진 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