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정말 죄송해요...
오늘따라..옛날 생각이 왜 이렇게 드는걸까요..
가슴이 철렁했어요...다리가 풀리면서...쓰러질번했어요..
한번도 아니고..두번씩이나..
실수를 할뻔 했어요..아무렇지 않는거겠지만..저한테는..
당신박에 없는거 아시자나여....
당신도..저만 보고 지금 살고 있지만...저 또한..당신만 보고 살고 있다는거
제가 무뚝뚝해서..말은 지금까지 한번도 안했지만..아시자나여...
미안해요...정말 미안해요....
아시죠...아실꺼에요..제마음을..제가..당신을 용서 한지..꽤 되었다는것을...
아직도...그것때문에..가슴이 찌저지도록..고통 받고 있는 당신께..
이제 그만...저 때문에 힘들어 할 필요 없어요...
전 용서 했어요...오래전에....
다만 표현만 안할뿐이죠... 이제..집에도 자주 오고..할께요...항상 절 위해..따뜻한 밥은 준비 하는
당신께...지금까지 밥 한끼 같이 먹지 않는 저를 용소 해주세요....이제..당신과 이야기도..하고..
그래야겠죠....옛전 일때문에..아직은..못하고 있지만..서서히..고쳐야겠죠..
죄송해요...정말 죄송해요...
그리고 잊도록 노력할께요...당신과저의 과거를..요
사랑해요..어머니...
한번도 한적이 없는 말이지만...진심이에요...
언젠간..꼭..서로 마주 보는 앞에서..말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