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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카스마늄광산 -70-
2407 2005.05.06. 04:34





[금마초팀은 어떻게 되었을까.]

[달린다고..정신이 팔러서...금마초를 깜빡 잊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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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초...금마초아찌...금마초팀...

달린다고 정신이 팔러서...금마초팀을 깜빡하고 있었네... -_-;;

금마초팀은..어떻게 되었을까....금마초팀과..우리 달리기팀들과의 시간대가 비슷해서....

서로의 최대한..피해를 덜 보기 위해서..금마초팀은..하루전날 출발했었다....

위즈도가와 [말보루] 는 힘들게 겨우 겨우 카스마늄광산 28층에 도착했는데...지금까지...단한번도

금마초팀을 본적이 없었다....... 설마...금마초팀은 벌써 카스마늄광산 29층에 도착한것일까...

아니겠지...설마 그렇게 몹이 많은 출구를 뚫고 어떻게 카스마늄광산 29층에 도착했겠는가.....?

하루전날 출발했으니..체력이 딸러서...중간에...달리기팀들이 달린다고 하니깐....고층에서..잠시..

서로의 피해를 덜 주기 위해서.....접지를 했을수도 있을 것이다..

위즈도가는...28층에서..갑자기 생각난 금마초팀에 대한...행방이 궁금해졌지만..어떻게..방법이

없었다....



말보루와 위즈도가는 [호올] 시체서...코마디움과 연막을 수거 한후....달리기 시작했다...

바로 눈앞에..보이기 시작하는..카스마늄광산 29층을 향해....우리들의 꿈과 희망...아니..어둠의전설

모든 유저들의 꿈 과 희망인....바로 그곳으로.... 달렸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28층에 몹들은...지금까지 달려 왔던..25층 26층 27층 과는

다르게...몹들이 몰러 있었다....그것도....28층 출구가 아닌...28층 중간 지형에..

위즈도가는 직감적으로...위험하다는 생각이 드렀다...



[100] 뒤로 빠져...빽~~!이라고 위즈도가는 타자를 쳤지만...벌써 그들은

더이상 뒤로 도망 칠수가 없는 거대한 카스마늄광산 중심부까지

오고 말았던 것이다...



직감적으로 위즈도가는 [서열] 창 을 열었다..

거기에는..제일 높은 곳에..[금마초]라는 이름이

우리를 노려 보고 있었다....




ps:90%진실된 글입니다..10%과장도 있지만요...지금까지 나왔던 아이뒤는

다 100%있었던 사실입니다 제발.있었던 이야기에요?라는 질문은 ㅜㅜ 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