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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바보*
725 2005.05.06. 02:03






무엇가에 미치도록 빠지고 싶습니다...

그것이 어둠의전설이 아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미치도록 빠져 들고 싶습니다.

그것이 인연이 아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