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의 마을 세오
카스마늄광산 -71-
2243 2005.05.07. 20:14




저의 글로 옛날의 추억이 생각 나신다면

전..만족합니다...


90%의 어둠의전설에서 있었던 일과

10%과장의 글입니다...



-------------------------------------------------------------------------------------------


카스마늄광산 28층.....

위즈도가는 직감적으로...위험하다고 생각했지만...이미..때는 늦었다..

무의식중에..손은 연막을 쓸러고 했지만 ...그 연막이 터지기도 전에....도대체 어디서..날라 오는지..

알수 없는...아쿠아브레스~!!!연타로......위즈도가는...코마가뜨고 말았다..

[말보루]는 어떻해서는..리더를 살리기 위해서....자신의 목숨보다 소중한..이형환위를 하면서까지

코마를 살리기 위해서 달려왔지만..역부족이였다.....[말보루] 또한...근처에 가보지도 못하고..

보이지 않는 아쿠아브레스~!에........코마가 뜨고 말았다......



위즈도가는...코마가뜨면서까지...[서열]창을 계속 보고 있었다.....

금마초.........역시..당신이라는 말인가.......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훨신..앞에 당신을...

움직이고 있었단 말인가......



위즈도가는 뮤레칸을 선택했지만..[말보루]는 접속해지를 선택했다...

어떻해서는 살고 싶었기때문에.....아무도 살려주지 못하는것을 알면서도...[말보루]는...

[접속해지]를 선택할수박에 없었다.....어떻게 달려온...카스마늄광산 28층인데...

이대로 어떻게 주거......너무 억울해서 죽을수 없어....이대로..어찌 죽으라는 말인가.

이것이..[말보루]의 최후였다

아마....어쩌면...아직 확실하지는 않지만............카스마늄광산 달리기...팀의..최후의 일인자 인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