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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카스마늄광산 -72-
1886 2005.05.07. 20:29





목표가 생겼어요..

몃년만에 생긴 목표인지 모르겠어요..

목표가 생기면..근방 잡아야 하는데..저한테 겜할시간은

얼마 되지 않네요..그래도..잡고 싶은게 목표라서..


다시 붓 잡는 순간 그날 연재글 종결까지 적을께요..

카스마늄광산 1편 적을때부터..이글은 100편까지 적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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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루] 그는..확실히는 아니지만...어쩌면...카스마늄광산 달리기.한..참가선수중..마지막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보았다.....그렇게 죽고 싶지 않았던..[말보루] 28층 입구 [호올]까지...

죽이면서까지..자신은...카스마늄광산 29층을 발바 보고 싶어했거늘....

그는..결국....카스마늄광산 28층....중간에서...사명을 다했다......

그후...그는...충격이 컸는지....더이상 어둠의전설에...접속을 하지 않았다..

그가 떠났는지...다시 케릭을 키우는지...알지는 못하나.... 카스마늄광산의 한 역사의 산증인이..

떠나서..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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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정말 금마초팀이..카스마늄광산 29층을 정복 한것일까...

만약 정복했다면...게시판에..분명..정복했다는 글이 있어야 했지만....아무리 찾아도...금마초팀이

카스마늄광산 29층에 도착했다는...글은 찾지 못하였다....

그렇다면...아직...카스마늄광산 29층에 도착하지 않았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렇다면...좀전에 위즈도가가 본...카스마늄광산 28층에..중간에 몹이 몰러있는건..머였지...

껌이야..아무리 많이 몰러있어도...위즈도가의 최고의 무도가들로 구성된 팀한테는...말 그대로..

껌일뿐이였다........그런데..그들의 죽음으로 몰고 간것은..바로 드라코...그것도 한마리가 아닌..

분명...그정도의 아쿠아브레스~!!가 연타로...들어왔을 정도라면...분명 드라코는...5마리 이상...?

8마리?아니..10마리 이상일지도...카스마늄광산 고층에서 10마리야.충분히..있기는 하지만..

한곳에..그것도 똥통이 아닌..중간 한곳에...드라코가...그렇게 몰러 있다는것은..이해가 가지 않았다..

위즈도가는...직감으로..느끼고 있었다....분명 우리들 앞에...누군가가..있었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