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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카스마늄광산 -73-
2077 2005.05.07. 20:39




위즈도가의 직감이 과연 맞는 것인가..

아니면..게시판의 글이 아직이니

위즈도가의 직감이 틀렀다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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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도가는...죽음을 선택 했지만....그것은..처음부터...계획적인...사실이였다는것은..전편을 읽다

보면 나온다.....우야꼬와의..약속....우야꼬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대충 알고 있었지만..

우야꼬의 생각을 물어볼수도 없었으며...물어 볼수도 없었다....

결국 우야꼬와의 약속 대로... 그는 그의 사명을 다했으며....죽음을 선택 하였다...


그리고..잠시 위즈도가는....박으로 나가서..한가치의 담배를 입에 물었다.....

몃시간..동안...계속 모니터에서...흥분..스릴..사명..을 다한다고...그는 피가 말라 있었다...

잠시 동안의 휴식은 필요했지만....그를 기다리는.. 우야꼬의...정예맴버..들...

그한테는 한가치의 담배 필 시간 박에 없다는 것이였다.....그 한가치의 담배를 피면서....

조금전 있엇던..카스마늄광산..28층....그리고...금마초..우야꼬....약속들....을 생각 했다...그리고...그는

한숨을...크게 내쉬면서.....아무도 들리지 않게...속삭였다......이제...두명의 아찌와의 약속은...

다 지킨거야.... 이젠...그 약속때문에...힘들어 할 필요 없어....


그가 우야꼬겜방 문을 열자....다들 그를 처다 보고 있었다....

말은 하지 않았지만....위즈도가는 알고 있었다.....

(어서가자~ 너때문에 다들 21층에 기다렸자너...빨리 안자서....접속해라...너의 케릭으로...)


너의 케릭?...

그랬다...위즈도가 또한..우야꼬겜방..사람...결국 그도...우야꼬의 정예맴버였다....

자신의 케릭...바로 위즈도가를 키운 그 케릭을 말하는 것이며...위즈도가로...그는 벌써..

정예맴버가..기다리고 있던...카스마늄광산 21층 입구에...접지를 시켜났던 것이다....

언제 달렸다는 것인가.....그리고 달렸으면 어찌 혼자만 접속을 해지 하고 있었던 것이지....


그리고 우야꼬와......금마초의..약속을 다 지켰다는 것은...무슨 말인가...


이뻐직자:사냥거거~라는 말과 함께..전이만...ㅌ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