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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카스마늄광산 -75-
1909 2005.05.09. 06:31





최초 카스마늄광산 달리기 정복팀은

달리기를 한 시간은..하루 반

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시간동안..잠은?밥은?화장실은?이라는 질문이 많은데요

각 달리기 13개조의 리더..가 판단해서..중간 중간..

휴식과..밥?잠?장실?을 했겠죠...그렇기 때문에

하루 반이라는..시간이 걸리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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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예전 모든 사람이...카스마늄광산 29층..달리기팀..합류하기 위해서....1주일도 잠 한숨 안자고

사냥했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근데 하루 반 쯤이야....그들한테는..그들한테는...문제가 되지

않았겠죠... 카스마늄광산을... 정복 한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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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우야꼬 정예맴버가 달리기를 시작 하였다...

그들한테는...[안전모드]가 그렇게 필요 있는 존재가 아니였다....무식하게 달린다?라는 표현이..

그들한테는 어울리는 표현이였다..... 한층 한층 먼저 도착한 사람은...우야꼬의 호르와 콜라를 받는

즉시 달렸다..그들한테..시간이 얼마 없다는것을 잘 표현 해주는 모습이였다..



그들이 달리기를 하는 동안...누구도 말을 하는 사람이 없었으며...그들의 총 리더..우야꼬 사장 또한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라는 명령이나 말은 하지 않았다....그들은...서로...믿고 의지 하고

있었으며.. 누구한테 명령을 받는 것 또한....좋아하는..편이 아니였으니......

최고?~!누구나 최고가 되기 위해서...수 없이 노력은 하지만...아무나 최고는 될수가 없다....

그것은 그들이 달리는 모습에..모든 정답이 나오게 된다......



무식하게 달린다? 그것은...겉으로의 표현이지만...그들의 달리기를 하면서....그들의 컨트롤과..

팀을 위한 섬세한 배려는....정말 최고 였다....


제일 먼저 달라는 것은...무도가 라고 생각 할지 모르지만...제일 먼저 달리는것은..

바로 우야꼬 였다..... 전체 서열 2위..우야꼬...어느정도의 체력과 마력은 높았지만..아무리 높아봐야

카스마늄광산에서는..분명..껌 수준에 불과 하다는것은...우야꼬 또한 잘 알고 있었다...

그런데 체력이 제일 높은..전사도 아니고....위즈도가 처럼 마력이 높아서...몸빵이 되는 것도 아닌데

어찌 우야꼬가 제일 먼저 달렸을까..........



그들(정예맴버)은...이 달리기를 하기전에...몃칠동안 계속 고층에서 달리기를 연습 해 보았다..

일부로..출구에 몹들을 가득 몰아 놓으면서....어떻게 하면..제일 안전하게 달리기를 할수 있을까...

너무..위험한..연습이였지만...그들은 해야만 했다......최고가 되기 위해서.....최고라는 칭호를..

달기 위해서...그들은...죽음의 연습을 계속 해 왔던 것이다....



여러번의 죽음을 당했으며...뮤레칸과의 인사도...몃번이나 한지 모른다...당연히 그들이..

아무리 어둠의전설을 대표 하는 높은 체력과 마력..그리고 컨트롤을 가지고 있었지만...결국..

카스마늄광산 앞에서는 우물안에 개구리.....여러번의 죽음으로...그들은...가장 안전하게..

달리기를 할수 있는 방법을....얻어 냈다....




최고? 최고는 아무나 될수 있다?..풋.... 최고가 되기 위해서 수 많은 사람들이 노력 한다..

그러나 될수 없는것이 바로...최고의 자리 이다....

천부적인 소질? 그것은..1%가 되지 않는다...99% 노력이 없으면..

게임뿐만 아니라..이 세상에 쉽게 얻는것은 아무것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