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정예맴버) 그들과 달린..위즈도가
케릭은 도적이 아닌 자신 본 케릭입니다 전편 다 읽어 보시면 나와있어요
위즈도가는..자신의 예전 케릭을 버리고
카스마늄광산 정복하기 위해서 최초로 만든..위즈도가 입니다
위즈도가 포인트는 기억이 가물 가물해서..소문도 많았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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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고층 출구마다..몹들은..가득 했을 것이다..
우야꼬가..출구에..가는 동시에..드라코의 아쿠아브레스~!와 프라보...소루마 등등이 계속 날라 왔으며
껌들이. 출구에서...우야꼬 쪽으로...성큼 성큼...다가 오고 있었다...
우야꼬는 최대한 몹은 인식하는 범위에서 뒤로 조금씩..조금씩 물러 났다...
그러는 동시에...전사들은...달리기 시작 했으며...그냥 달리는 것이 아니라...바투라는 기술을
사용 하면서...출구쪽으로 최대한..몹이 안오게끔....딜레이가 돌아오는 순간 계속..몹을 바투를
걸면서...지나갔다....그리고 마법사...는...나르콜리를..사용해서..껌을 잠시 동안이나마..멈추게
하였다.....그리고 최대한..빠른 시간에...다음층에 도착했으며....우야꼬 또한...최대한..돌아서..
최대한...빠른 시간에 다음층에 안전하게 들어갔다......노력없는 컨트롤은....이세상에 아무것도 없다
얼마나 노력을 하였는지..보여주는....상황이였다....당연히 우야꼬가 달리면서..옆에 항상
붙어 있는것은 위즈도가였다......껌들을 성풍각 과..붕각..단각...백보신권..으로..우야꼬의
앞을 막는 껌들을 때주었다(몹들의 인식을 자신쪽으로) 그리고...드라코는 일음지와..발경으로..
잠시동안..멈추게 하였다......
바로...그들..최고인자들만 할수 있는 모습이 아닐까 하는...생각을 해본다......
그런식으로 그들은...무식하게 달리기 시작 하였다...거 침없이 ..앞만 보고 달리는...황소처럼....
그들이 불과 달리기 시작한 시간이 얼마 되지 않았는데...벌써...26층을 향하고 있었으며.....
그들 앞에는..아무도...그 카스마늄광산 29층일지라도...막지 못할꺼 같은 분위기 였다......
수 없는 노력...그들은..그 노력을...실천으로 실행했으며...그 노력의 결말은....아직 아무도..
알지 못한다.......그러나 여기서 하나 이상한점이 있다...
그렇게 쉽게..달리기를 할수 있었으면...자신들끼리..충분히..카스마늄광산 29층까지 달일수 있는
힘이 있었으면...왜 구지....카스마늄광산 달리기팀을...구성 한것일까...
왜 카스마늄광산 최초 정복까지..뺏기면서까지..... 왜 그랬을까..분명 그들(정예맴버)만 달렀더라면
힘들게 않게....시간도 절약하면서....충분히 도착했을 껀데....
정말...이것을 총 리더인..우야꼬의...1년전...그 사건이
왜 계속...떠 오르는 것인지...... (전편읽으면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