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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카스마늄광산 -79-
1834 2005.05.09. 08:09





[우야꼬 정예맴버]

아무리 최고 라고 불리는 그들이지만

카스마늄광산 거대한 산은..그렇게 쉽게 호락 호락 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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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최고라고 불리는 그들이지만....26층 이상은 생각보다 쉽게..출구를 뚫지 못했다...

처음으로 코마가 뜨는 사람도 있었으며....위험한 고비를...수 없이 맞게 되었다....

우야꼬 또한...몸빵을 하다가 코마가 뜨는 일이 잣았다.....

그나마 다행인것은..위즈도가팀으로 인해서...28층으로 가는 출구를 쉽게 찾을수 있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를 모른다..



위험한 고비....그들은 자신의 판단으로...움직였으며...코마는...접속해지를 한후...난중에..

도적이 따로 살리면서..연막을 활용하면서....출구를 뚫었다......출구가 너무 막혀서 못뚫을꺼 같은

경우에는....위즈도가가....나와서...몹들을 최대한....출구 박으로 몰았다...당연히 위즈도가라지만..

코마가 자주 떴으며...코마가 뜰때마다...접속해지를 한후...도적이 살려서...다시 몹을 몰고...

삼박자가...딱딱 맞아 떨어질때....그들은 무사히...출구를 뚫을수가 있었다....



서로의 믿음도 중요하지만...가장 중요한것은..바로 신뢰가 아닐까 한다....신뢰가 없었더라면..

아무리 최고라고 불리는 그들일지라도.... 죽음을 면하지는 못하였을 것이다...



드디어 28층이다...

드디어...드디어....

그들 또한 기뻐하는 감정은 참을수가 없었다...잠시 10분의 휴식을 가졌으며....

그 10분의 휴식동안...거의 화장실을 들락 날락 거렸다.....그렇게...긴장이 되는가...?그렇게..

두근 두근 거리는가?... 그들도 사람이기에...어쩔수 없었을 태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