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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카스마늄광산 -80-
2182 2005.05.09. 08:28




90%진실된 글과 10%의 과장된 글입니다....

오타가 많은 글이지만..너그럽게..봐주시기 바랍니다..

저의 글로 옛 추억이 떠오르셨으면

전..그것으로 만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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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마늄광산 28층...

우야꼬의 출발 이라는 신호와 함께...달리기 시작했다...분명이 그들은 알고 있었다..카스마늄광산 28층

중간에..몹이 몰러 있다는 것을...그리고 어디에 있는지 모습을 보이지 않는 드라코가...5마리이상?

10마리이상 있다는 것 또한 알고 있었다......알고 있으면서...무작정 달리는 것인가?..



그들한테는 후퇴라는 말은 없었다...그저 달린다...달리고 난다음...위험 상황은 그때 그때..

자신들의 판단으로..해결한다... 그것이 그들이였다...그것이 그들의 달리는 방법이였다....



카스마늄광산 28층 중간 지점...

몹들이 위즈도가가 마지막팀으로 달린것 보다 훨신 많은 몹들이 몰러 있었다..

이것은 분명 누군가가 몰지 않았으면...절때 몰수 없는 어마 어마 한...몹들이였다...

그리고 이상한것은...아까 죽었던..[말보루] 시체와 위즈도가(도적케릭)의 시체가..아무리 찾아봐도

찾을수가 없었다는 점이였다.....썹이 난것도 아니고...바닥 청소를 한것도 아닌데....그럼..?,,,분명

누군가가 먹었다는 말인데... 누구라는 말인가........



그들한테 가장 위험한 위기가 찾아왔다...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많은 껌들과 보이지 않는 드라코의

마공으로 인해서..우야꼬가..순식간에 코마가 뜬것이였다....옆에 항상 붙어서 달리는 도적이 살리기는

살렸지만...그 많은 껌과..드라코는 랜덤으로..인식하면서...그들을 근방 잡아 먹을꺼 같은...모습으로

성큼 성큼...걸어오는 것이 아닌가.....[무선](도적케릭)은 딜레이가 돌아 오는데로..연막을 날렀지만

다 무사할수는 없었다.....



난장판이였다...아무리 자신들의 판단이..최고라고 하지만...이런 상황에서의 판단은...

100& 맞다고 해도....안전과는 거리가 먼 판단이였다....우선 달려라...우선 달려야 한다...뒤로..

후퇴하기는 너무 늦었다.....살자....우선 살고 보자....그리고 살리자......(그들의 생각이였다)



여기 저기서..코마가 계속 떳으며...그나마 체력이 가장 높은 직업..전사들은...체력 틱의 승리로..

겨우 겨우...뚫으면서 지나가고 있었다.....위즈도가 또한 정신이 없었다...이쪽 저쪽 코마를

살리기 위해서....자신의 그렇게 많은 마력을...너무 소진해 버렸다...



결국...

정예맴버 한테도....처음으로 사망자가 나왔다....

껌들이야 어떻게든 뚫고 지나가겠는데...눈에 안보이는 드라코의 마공이..너무 심했기 때문이다..

10마리 이상의 드라코가 분명했다....누군가가....이곳에..몹을 몰아 났단 말인가~!!!!

우리가 달려오고 있다는것을...알고 몰아 논거 같은 기분이 드렀다......



이정도의 몹을 몰아 났을러면..꽤..힘들었을탠데....어떻게..이렇게 절묘하게...[진]을 칠수가

있다는 말인가.. 너무나 완벽한...[진]이다....무협지나..삼국지에서 나 나오는 말을...이런글에

표현을 섰을 정도로...너무 완벽한 [진]이다...아무도 뚫고 지나갈수 없을 정도의...완벽한 [진]



역시...당신박에 없겠지....이렇게 완벽한 [진]을 친것은...우리들 말고는...당신박에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을 태니깐...... 위즈도가의 예감이 직감이 확신이 쓰기 시작했다.....

당신과의 약속을 지켰는데.....난 지키기 위해서....얼마나 노력을 했는데....당신은 이런식으로..

보답을 한다는 말인가.......... 위즈도가는 속에서...불이 타오르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