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당신과의 약속을 지켰는데..
당신은..그 약속의 보답이..이것이라는 말인가..
이것이 당신의 보답이라는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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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수없이..사냥을 다녔으며....엄청 많은 위기속에서도...자신의 판단을..흐리지 않았던..
정예맴버들...어떤 죽음 앞에서도...자신의 판단만 믿었으며....오직 자신만 믿었던..정예맴버들..
시간이 갈수록...그들은 조금씩..판단 미스와...결정을 못내리는...갈팡 질팡을..
하는 모습들이..나타났다.... 지금까지 정예맴버가 이렇게까지..판단이 흐릿..하는것을 본것은
처음이였다...
지금의 사태가 얼마나 심한지를...알수있는..장면 이였다...이정도의 [진]을 칠수 있었던...
그~!사람 또한...정말 대단 하다고 생각한다..
위즈도가는 어쩔수 없었다...
최후의 결정을 내릴수 박에 없었다....앞에는 어떻게든...최고의 체력을 가진 전사들이...
뚫을러고..노력 하고 있었으며.....뒤에는...우야꼬사장과 도적이.계속 코마를 반복적으로 살리면서..
몹들을 최대한 몰러고 하고 있었다...(계속 적인 코마로... 마력이 바닥이 난 우야꼬 사장이
무엇을 할수 있겠는가) 마법사들은...벌써..코마가 떴는지...후두룩을 했는지...위즈도가 눈에는..
보이지가 않았다.....
위즈도가는 달렸다...뒤 돌아 보지 않고 달렸다....
어떤 생각 이였을까....어떤 최후의 결정이였을까......아무리 마력이 많이 소신한 상태 인..
위즈도가 였지만...한틱에...금강을 4번이나 외울수 있는...마력 틱이 있었다....그나마 상황이..
제일 낳았다고 볼수가 있다....그럼..결국...카스마늄광산 완벽한 [진]을 뚫고 갈수 있는건..
위즈도가뿐이라는 말인가.........
팀이 우선이였지만..위즈도가는..가슴속에 불타오르는 배신감....그것을 용서 할수가 없었다..
우야꼬사장도 분명 이정도의 [진]을 칠수 있는 사람은 .어둠이전설 통 틀어서..우리들 말고는..
오직 그들 박에 없다고 직감을 하고 있었을 것이다.....
위즈도가는 속으로..외쳤다..
내 눈으로 확인하리라....내 눈으로 확인하리라....
분명 그 사람들이라는 것을..장담 하지만...그래도 난..내 눈으로 직접..확인해보고 싶었다...
복수?분노? 그것은...내 눈으로 확인해 보고 난다음....결정 할것이다...
기다려라~! 내가 어떻게든...이 드러븐 [진]을 뚫고~!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