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으로 직접 확인 하리라....
그후 나의 복수심을 생각 하리라..
어둠의전설이라는 게임을 하면서..처음으로.....
믿었던 사람한테..배신감을 느낀것은 처음입니다..
[위즈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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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도가는...이를 악물고 달리기 시작했다..
어떻게해서든 이 드러븐 [진]에서 우선 벗어나야 한다....
알수없는 보이지 않는 아쿠아브레스~!! 프라보...소루마...베누미...
생각보다 쉽지가 않았다....보이는 적이라면...어떻해서는...뚫겠는데.....이 드러븐 [진]에서의..
복병은 바로 보이지 않는 적...드라코였다.....10마리 이상의 드라코가...눈에 보이지 않으니..
언제 공격해 올지...언제 무서운...아쿠아브레스~!라는 마공이 날라 올지..알수가 없었다...
위즈도가가 지금까지 카스마늄광산에서 사냥하면서...마력이 딸려본적이 없었다...
금강불괴를 외워도...5초라는 시간이지만...마력 한틱 26초의 시간 동안...금강을 외울수 있는.횟수.
4번반.. 금강불괴가 실패가 많았지만...한틱에 2번이상만 걸리면...어느정도의 몸빵과...일음지..
발경을 이용해서...충분히...버틸수가 있는 마력이였다...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달랐다...
우야꼬사장을 살리기 위해서 너무 많은 마력을 소진했으며...언제 날라올지 모르는...드라코의 마공
세트를 맞으면....즉 사망이였다....그리고 한 드라코가 쏘는 마공도 아니고..보이지 않는 10마리 이상의
드라코가...쏘는 마공이라......그는 항상 금강불괴를 외우고 달려야 했다......
지금까지 이렇게 스릴 있게..달려본적이 있던가....카스마늄광산 21층까지 혼자서 달렸을때보다..
팀이 때코마가 걸러서...그룹해체로...팀을 한명씩 한명씩 살려 봤을때도...지금까지 어둠의전설을
하면서 이렇게 스릴 있게 달려본적이 없었다... 어쩜..위즈도가는...이런 스릴감을..즐기는 건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위즈도가는 소루마가 걸리면...[안전모드]를 이용해서...풀었다...주위에 사람이 있었기때문에..
[안전모드]는 쓸모가 없다는것을 알면서도...위즈도가는 [안전모드]를 사용했다....
지금 사용 하고 있는 위즈도가의 [안전모드]는 조금 달랐다.....몹들이 유저를 인식하는 시간 타이밍을
계산 했던 것이였다... 카스마늄광산 21층을 혼자 달리면서...가장 까다로웠던 것은 바로...드라코의
소루마였다....혼자서 달리기를 할때야.[안전모드]로 풀수 있지만...만약을 대비해서...위즈도가는
카스마늄광산 21층까지 달리면서....재접을 했을때..몹들이 유저들을 인식 하는 시간을 계산 했던
것이였다.....5초~!..(지금은 3초로 바꼈습니다) 5초후에..몹들이 유저를 공격한다는것을 알아다..
(단 아이뒤를 치고 비밀번호를 치고 앤터 누르는 순간부터..5초 입니다...)
그리고 지금..바로..5초의 [안전모드]를 이용해서..드라코의 소루마를 풀고 있었다...
그룹은 없었지만 위즈도가는 무서워 하지 않았다...이런..스릴감을 즐기는것 처럼 보였다...
위즈도가....위즈도가...그는..결국...완벽한 [진]을 뚫고....카스마늄광산 28층...마지막으로..
꺽기는 지점을 돌고 있었다......그런데...그 순간....
어디선가..연막이 날라오는 것이 아닌가.....분명 우리팀 도적은...우야꼬 옆에 있었는데..
어디서 날라오는 연막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