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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카스마늄광산 -83-
2224 2005.05.12. 01:30




[어떤 복수를 해야 하지....]

[만약 그렇게 믿었던...금마초아찌 라면....]

[금마초아찌라는것을 확신하면서도.]

[위즈도가는 아니기를 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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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네트 겜방은 날리였다...분위기마져..너무 살벌했다...이쪽 저쪽 컴퓨터에서...코마~! 살리라는

말이 계속 나왔으며....괴성을 지르면서....박으로 나가는 사람도 있었다....

아마..화가 머리끝까지 났을 것이다.....누가 이렇게 드러븐 [진]을 .....잡히면...죽이고 싶을 정도로

모두를.. 흥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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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막?

분명 연막이였다....너무 상황이 안좋았기때문에...누가 연막을 섰는지..알수가 없었다...

창을 조금 열어서 볼 시간 마져..너무 아까웠다.....내 뒤에는...수 많은 껌들이 나를 따라오고 있지

않는가......일루메나를 외워야 했지만...1초라는 시간이 너무나 아까웠다.....




처음에는 황당해서...욕부터 나왔지만....

다시 생각해보니...나한테 이득이였다....분명 연막이면...껌들과 용을...몃초의 순간동안..나를 인식

할수 없게 만들지 않는가.....난 탭키를 키고...앞만 달리고있는 상황이니....당연히....

이득 이였다.... 그러면..... 누군가가...나한테..도움을 줬다는 말인가..........




누군가의 도움으로...위즈도가는 안전하게..카스마늄광산 28층 출구에 도착했다...

그런데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카스마늄광산 28층 출구에는...주위에 몹이 하나도 없었다....

분명 출구에..사람이 지나갔던 안지나갔던...몹들이 가장 많은 곳이 출구였다...

그런데....카스마늄광산 28층 출구에는 몹이 하나도 없다?.....이말은.....이말은

누군가..카스마늄광산 출구의 몹을...어디론가...몰아났다는 말인데.........즉...이말은...여기에 있는

몹을 모두...중앙으로 몰아 났으며....아까 그 연막은 나를 도와줄러고 했던 것이 아니라....

몹들을 출구쪽으로 오는것을 막기 위해서....연막을 사용 했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리고...금마초는 어디있지...출구에 분명 있어야 했던...금마초는...

중앙에 [진]을 친사람은..어디에 있다는 말인가........설마 29층?...


도무지 알수가 없었다....어느정도 상황이 파악을 했다고 생각했거늘....갈수록..미로속으로..

빠져드는것 같았다...하나의 미로를 발견에서..뚫으면...또 하나의 알수 없는...미로가 나오는것처럼



위즈도가는 머리가 복잡했다......

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