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에서 스스로 좀 되ㅆ다고 생각 하는 사람들이 흔히 하는 이야기가 어렵게 컸다는 말이다. 그것은 곧 레벨업을 힘들게 했다는 이야기이겟지. 그런데 이런 생각을 해보았다. 정말 렙업만을 해야겠다는 일념하에 밤잠 안자고 사냥만 해서 금방 5서클이 된 사람은 쉽게 큰것일까? 그럼 그 어렵게 컷다는 것의 의미는 사냥조금 하다가 사람들 사귀는 재미로 스스로 사냥을 포기한채 오랫동안 레벨업을 중지하고 체팅만 하는 사람들을 말하는 것인가. 매일 매일을 사냥터를 돌아다니며 팀 구한다고 외치며 보이는 사람마다 붙잡고 사냥가자고 애원해서 그나마 그 노력으로 빠른 시일안에 5서클이 되거나 승급한 사람들이 더 어렵게 큰 것일까 아니면... 체팅의 즐거움에 취해서 몇년동안 렙업을 하지 않고 정지된 캐릭들이 더 어렵게 큰 것일까.. 생각 하는 각도에 따라 이렇게 달라질수가 있다니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