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도가의 직감이 정확했다..]
[카스마늄광산 28층 완벽한 [진]을 친 사람은..바로]
[금마초 였다...]
-------------------------------------------------------------------------------------------
드디어 도착한 카스마늄광산 28층...출구.
위즈도가는....아무도 없는것을 보고...혼동을 하기 시작했다...도무지...도무지
아무리 생각해도....이해가 되지 않았다.....만약 금마초가...이 드러븐 [진]을 쳤다면...위즈도가와의
약속을 깨는 것인데.......믿어야 하나...말아야 하나.....생각 하면 생각 할수록..머리가 너무 복잡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결론이 나오지 않았으며.....아무리 생각해도...속에서 타오르는 화는 가시지 않았다..
이때...
도적의 연막이....또 한번 시작 되었다.....위즈도가는 짜증이 확 올라 왔으며...한마디 할까 하는 마음에
타자를 치기 시작했지만......그의 손은...더이상 타자를 치고 있지 않았다....아니..
그의 손은..경련이 일어 났는지...부르르 떨고 있었다.......
연막후...그들은 마술 처럼....서 있는 것이 아닌가...그것도 카스마늄광산 28층...출구에....
그들?.....바로 금마초팀들이였다......
도적의 연막...그리고 금마초팀들의 출현....
도무지...어떤 결론을 내려야 하는거지..... 위즈도가는...도무지...아무리 생각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