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마늄광산 적은지가 벌써 6개월이
되었는지 몰랐네요 ㅜㅜ
최대한 ㅡ.ㅡ 빨리 종결 내도록 할께요
사냥이 재미있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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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글을 정확히 읽어보셧다면..중간 중간에..]
[의문점들이 있을것입니다...그 의문점이 하나씩 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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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야꼬 사장이 달리기팀으로 달린다는 공지를 한날 부터....고민이 생겼다..
그건 바로...우리는 몹 하나씩 다잡으면서...카스마늄광산 1층부터..28층까지 천천히 전진 해야했지만
우야꼬팀은 달랐다..무작정..대 책없이 달려 오는것이 아닌가....분명 같은 날..같은 시간이..
출발한다면...우리가 불리하다...아니 불리 할정도가 아니라...우리는 참패를 면치 못할태니깐.....
금마초팀은...우야꼬가 달린다는 날짜 1주일전부터....합숙에 들어갔다..
어떤식으로 사냥할것인지...어떤식으로..위기상황을 묘면할지를....1주일동안..도적 케릭 6개를
빌려서....계속 고층의 지도와..지형 지물...을 연구하기 시작했다...출발 전부터..금마초는..
우야꼬 사장보다...먼저 고층에 대한..지형 지물...그리고 다음층 가는 출구에 대해서..확실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1주일동안...수 없이 죽으면서까지..연구 하고 또 연구 했다.....
우리는..우야꼬의 눈을 속여야만했다...1주일의 시간동안...생각보다 훨신 많은 정보를 얻었지만..
어떻게 우야꼬의 눈을 속일수가 있을까......그때...금마초는 하나의 생각이 떠올랐다...
그래..위즈도가...그애라면...나의 부탁을 거절 하지 못할꺼야...
금마초는..위즈도가를 어둠의전설 안에서...이야기를 하면..우야꼬사장한테 들킨다고..생각했다..
그럼..위즈도가를 박으로 불러내야만했다....(카스마늄광산을 다 읽어보셨다면...위즈도가가 한통의
전화를 받고....나가는 장면이 있습니다..)
금마초는 서울에서 위즈도가와...필요한 몃명의 사람들을 불러내서...술한잔 하면서 이야기를 했다..
특히 위즈도가와는...긴밀한..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