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할 수 없 는 고 통 은 즐 겨 라~!]
[제가 가장 좋아하는 문구입니다..제가 가장 사랑하는 문구입니다]
[빌려드리께요. 힘내세요..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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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도가의 지존사냥을 해준사람은...금마초...금마초가 함께 한번 길드를 만들어서...어둠의전설
최고를 만들어보지 않겠냐고 했던.....금마초의 손을...위즈도가가 거절 하면서...언젠간...빗을..
값아주기로..마음 먹었던...위즈도가.....
생각했던것보다...너무..거대한 부탁을..위즈도가한테 한것이였다.....위즈도가는..거절 해야 하는것이
마땅했지만...예전의 빗을..청산 하고 싶어했다.......
금마초의 부탁은...한가지처럼 보였지만....금마초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는...여러명의 사람을
속여야했으며....그것이 과연 가능할지..안가능 할지 모를정도로..너무 위험한것들이 많았다...
첫째:금마초는...우리가 달리기를 하는날...3일전에 먼저 출발을 한다고 한다...
둘째:만약..금마초팀이...생각했던것보다 훨신 늦게...카스마늄광산 28층에 도착한다면..
최대한..마지막.팀 리더를 맏아서...늦게...시간을 늦쳐주기를 바랬다.....
셋째:만약...카스마늄광산 29층에 도착하면...어떤일이 있을지는 몰라도..한번은 도와주기를 바랬다..
금마초의 부탁은...결국...자신의 카스마늄광산에 29층을 최초로 정복할것이며...위즈도가를 보고
스파이가 되어 달라는 부탁이였다....
어떻게 보면..한가지의 부탁이였지만....그 부탁을 수행하기 위해서는...엄청난..사람의 눈을 속여야
하며..우야꼬를 배신을 해야 한다는 말이 였다....
위즈도가는 고민에 잠겼다...우야꼬사장을 배신할수도 없으며...금마초의 진 빗을 청산도 하고 싶어
했다...........
위즈도가는 그날...금마초한테 확실한 확담을 주지는 못했다...
다만...제가 할수 있는 한에서...최대한..금마초를 도와주기로...약조를 한후....준네트겜방으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