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의 마을 세오
카스마늄광산 -88-
1866 2005.05.19. 19:57




금마초..금마초...그는 미래를 알고 있었던것일까..

그가 위즈도가한테 부탁한것들은..그가 생각했던것과

정확히 맞아 떨어졌다....



-------------------------------------------------------------------------------------------


3일전..금마초팀은..우야꼬의 눈을 속이며.카스마늄광산 1층을 달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위즈도가는...금마초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안전모드]를 실험한다는 핑계로...

우야꼬를 대리고....[카스마늄광산]이 아닌...[아벨]던전 10-1에서... 실험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우야꼬가 달리기를 시작하는날...

카스마늄광산 대기실에서 봤던....금마초팀들은...죽은 자들이였다...

금마초팀또한...카스마늄광산 사냥을 하면서...죽음을 맛봐야 했으며...그 죽음으로...

우야꼬의 눈을 확실히...속일수 있는 개기를 만들었다...금마초는 그때 그때 달랐다~!-_-;;;

그때의 상황에 따라....상황에 마처서...그 위기 그 순간을 묘면했다...

우야꼬나 금마초의 공통점이 있다면...두 사람다...한순간의 실수를 용납하지 않았다...

자존심이 강한 두 사람은...자신이 무엇을 하든...절때 패배를 하면 안되는것이..그들의 생각이였다..

다만...다르다면...우야꼬는...그때 그상황에 마처서...정확한..판단력을 중요시 한다면..

금마초는...미리 준비를 한후....그 결과에...정확히..100% 성공을 해야 한다는...것이다......



금마초는 우야꼬의 눈을 속이는데 성공을 했으며...우야꼬는..달리기를 하면서...금마초팀이..

순위창에 안보였지만...그렇게 의심하지는 않았다...

코마가 떴거나..잠시 우리가 뛰는순간 불리 할수 있으니...접속해지를 해서...우리들의 달리기가

끝날때까지 기다린다고 생각했다......



어쩌면 우야꼬는...위즈도가가 마지막팀을 달리면서...시간을 지체 하면서...간것을 더 좋아 했는지

모른다...금마초가 우리가 달리기를 마칠때까지..기다렸다고 생각했으니깐.....



그러나...우야꼬는..금마초와 위즈도가의 약속을....모르고 있었기에....

카스마늄광산 28층 출구에서..우야꼬와 금마초의 만남으로

우야꼬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