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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카스마늄광산 -93-
1789 2005.05.21. 17:25





[홉] 정면으로 맞았을때 3방에 다이.

뒤쪽에서 뒤통수를 공격당하면

2방에 죽는다....

홉고브린을 조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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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마늄광산 28층..입구 금마초팀...

많은 사상자가 생겼지만..다행이도...두팀으로 달렸기때문에... 살아남은..숫자는...한 그룹 사냥팀이

완성 되었다....



금마초는 초조해지기 시작했다...카스마늄광산 [홉]을 본 순간....앞으로 전진 하는것이..걱정 되었다..

우야꼬사장의 달리기팀들이 달린지도 시간이 꽤 흘렀고.....어떻게 해야 할지..어떤 결정을 내려야할지

금마초는.. 선뜻...판단에 쓰지 않았다......



그나마 다행인건....어둠의전설 최고의 컨트롤 직자 [아브락싹스]가 살아있다는 것이...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아브락싹스]만 있다면....어떻게해서든.....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꺼야.....



[아브락싹스]

그 당시 컨트롤이 뛰어난 많은 성직자들이 있었지만...거의 모든 유저들이 컨트롤 최고의 성직자라고

부른다면..[아브락싹스]를 생각도 하지 않고...1위라고 불렀다...컨트롤도 최고지만..무엇보다

[아브락싹스]가 뛰어난건...마력 틱 시간에 마쳐서...마력 조절이 환상적이기 때문이였다..

지금까지 금마초팀이 위기의순간마다..[아브락싹스]의 마력 조절로...코마 뜰 사람은 안띠우고..

몹을 최대한 몸빵하면서....힐 호르..콜라까지 주는...컨트롤 때문에..그나마..지금까지 버텨 왔는지도

모른다....특히 [아브락싹스]의 체력과 마력은....그렇게 높은편도 아니였기에....

이 당시 어둠의전설 최고의 성직자를... [아브락싹스]를....뽑았다.....



코마정검이 끝나고...어느정도의 휴식을 취한후...금마초팀은 전진 하기 시작했다...

도적으로 정찰이 필요했지만...정찰 보다 우선적인건...코마디움이였기에...남은 두명의 도적은..

우야꼬 달리기팀들이 죽은 시체를 수거 하로 아래층으로 내려가고 있었다........



조금씩 전진하면....설마 오늘 하루만에...도착하지 않겠냐...라는...생각으로...

금마초의 고~!!라는 말과 함께..조금씩 전진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