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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카스마늄광산 -95-
2115 2005.05.21. 17:57


[코마디움 사냥]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

그것은 당연히..

[코마디움]이 바닥이 나면....

끝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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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코마디움] 사냥이 계속 되었다....

여기 저기서...살이라는 말과 함께...코마가 뜨기 시작했다.....직자들의 마력이..거의 바닥을 기고

있었기에....어쩔수가 없었다.....그나마...호르와 콜라의 타이임은 수 많은 몹빵을 하고 있는

[아브락싹스]한테서의..절묘한 타이밍으로....코마를 살리고 체력의 틱으로...전사들은..몹을 잠시동안

이라도 잡을수가 있었다.......



어떻게..호르와 콜라를 절묘하게 끝나자 말자...오는지.... 시간이 지난후 물어본적이 있다....

아브락싹스의 대답은 너무 기가 막혔다.....



[호르를 제일 먼저 돌리고 다음 콜라를 돌립니다]

[단..호르를 처음 준사람부터 순서대로...외웁니다.............]

[그럼 불필요한 마력이 안들며..끝나는 순간]

[호르와 콜라가 드러갑니다.......]



헐~! 호르를 처음 준사람부터 마지막 준사람까지의 순서를 외운다......

지금은 호르가 무틱이지만...그 당시의 호르는...1초라는 시간이 걸렀다....

1초의 시간...1초의 오차가 없는 컨트롤과...사람의 순서 외우기.....

불가능 이라고 다들 생각 했지만....

[아브락싹스] 그는..불가능을 가능 하게 만든...최고의 성직자 였다....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흘렀을까....

꽤 많은 몹을 잡은 것 같은데...몹들 숫자는...줄 생각을 하지 않았다....

잡아도...잡아도...끝도 없는...몹... 죽여도 죽여도...다시 살아 나는것 같은...몹....

이것이... 바로... 카스마늄광산...28층의...중앙 이였다......



그래도 그들이 누구인가...금마초팀이 아닌가..

지금까지..이런식으로 몹을 계속 잡은것이...한 두 번 인가?...그들은...수 많은 몹들 속에서도...

눈빛은 살아 있었다....다만 걱정 되는것은...코마디움의...바닥이...가장 큰 걱정 이였다....



리젠 되는 몹을 다 잡을때 쯤....탭키의 빨간..정체 불명의 몹들이....중앙에..도착했다...

다행이도...그들은..[홉]이 아닌... 드라코와 껌들이였다......

금마초의 말과 함께..

그들은...손이 더 빨라 지기 시작했다...

금마초:코마 여유있는 사람..바닥에 까러...그리고..한사람당 코마디움..10개 이상 가지고 있지마라..

나머지는 바닥에 다 깔고....다시 사냥 대형에 써라~!!!


지금의 코마디움이야...52개를 한 곳에 다 들고있었지만...그 당시 의 코마디움은 많은 유저들이 아시다

시피...하나씩 하나씩..창을 채워져 있었다....그래서 그것을..바닥에 떨굴때도..꽤 많은 시간이 필요

했다......


그들의 빠른 손놀림과...사냥터 진형..을 잡을때쯤....몹들이 몰러 왔다....리젠되는 몹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정도로...많은 숫자였다...그리고 그것이 문제가 아니였다......더 큰 문제는...

현재까지 몰려온 몹들의 숫자보다 훨신 더 많은 몹들이...탭키의 빨간 점들이..보이기 시작했다...


정말 여기가 우리의 마지막 무덤이라는 말인가....

정말 주겨도 주겨도...끝이 안보이는 곳인가..

코마디움을 운반하로 간...도적들이..빨리 와야 할텐데.....

손이 조금씩....떨리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