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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카스마늄광산 -96-
2037 2005.05.22. 17:16





제 글은..들은 이야기로 적은 글이 아닙니다..

제 글은 이 사람 저 사람한테 들어서 적은 글이 아닙니다..

글을 읽어보시면 알겠지만...들은 이야기로 절때

적을수 있는 글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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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손이 파르르 떨리기 시작했다..

너무 많이 칼을 휘들렀기 때문이 아니라.....카스마늄광산 28층 중앙에 대한...두려움...무서움이..

조금씩..생겨 났기 때문이다... 아무리 죽음을 무섭지 않는 사람들이라도....죽을 위기를 수 백번..

넘기면서...여기까지 왔지만.....지금까지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두려움...무서움이..그들의 손을

저절로 떨리게 만든것이다...... 정말 여기가 우리의 무덤이라는 말인가......



다들 칼은 휘접고 있었지만...머리 한편의 생각은...죽음이라는 단어를 생각하기 시작할 무렵...

금마초는...이 상황의 위기를 어떻게 해서든...넘겨야 했다....아무리 생각해도 아무리 생각해도..

도저히..마땅히..좋은 수가 없었다....그저 여기서.코마가 바닥 나는 순간..때 죽음은..너무나..

싫었지만....그렇다고...어떤 방법을 생각해도...뾰족한 수가 없었기에...시간은...흘러만 갔다....



바닥에 떨어저 있던 코마디움도...거의 보이지 않을정도로...그들의 죽음의 암시는...다가 오고 있었다

그나마 아브락싹스가 용케도...버터주고 있었으며....격수들 또한 의기천추의 말에 따라 최대한..

몹 뒤쪽에서 뒤통수를 안맞으면서....4방향으로 빠른 속도로...하나씩 주겨 갔다.....

[의기천추]가 사냥하면서 터득한... 레스큐 돌리기로...최대한..기공을 안맞는 방법은....

카스마늄광산 29층 정복을 위한.....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때..[아브락싹스]가 [금마초] 한테...이런말을 했다....

아브락싹스:형...그 방법 써요..

금마초:헉~! 안되...그 방법은...전원 전멸할 가능성이 마너...

아브락싹스:형..저 많이 버터바야..10분이에요...10분이면..저도 더이상은 버티기 힘들어요..
그냥 여기서 때 죽음 당하는거보다는 낳자나여..그 방법 써요...

금마초: ..........



아브락싹스가 말한 그방법은 무엇일까....금마초는 왜 고민을 하는 것일까....

그 순간... 우려했던..몹들이 리젠이 되었다....

절때 나와서는 안되는 몹...가장 무서운..[홉]고브린이..

한마리도 아닌...5마리가 동시에...리젠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