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글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다만 들은 이야기로..적을수 있는 글은 아니라는거만..
[제가 적는 연제글 모두....공통점이라면]
[10% 과장된 글과 90% 진실된 글이라는 것입니다]
들은 이야기는 90% 진실이 될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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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이 없는..상황에서 과연 [아브락싹스]는 [접지신공]을 성공 할수가 있을까...
다행인것은..도적들이...[코마디움]을 수거 하는동안...그룹은 잡혀 있다는것이 그나마 다행인지 모른다
우야꼬 사장처럼...금마초팀들도...같은 겜방에서..합숙을 하면서...카스마늄광산 정복을 시작했다.
다들 엑스쿠라눔을 먹은 뒤...접속해지를 했으며....모든 [홉]고브린 5마리를 포함한...드라코와..
수 많은 껌들이 근방이라도...[아브락싹스]를 삼켜 버릴 꺼..같았다.....그리고 그것만이 아니였다..
아직 탭키 속의 빨간 점들이..중앙으로 거의 다 몰러 들고 있었다.......
월래 [엑스쿠라눔]은...카스마늄광산 29층 정말 위기의 순간이 오면...먹을러고 준비한 아이템이였다..
솔직히 [엑스쿠라눔]이 그 당시 비싸기는 무자게 비쌌고....사냥터에서 잘 나오지도 않았기에..
다들 귀한 아이템중 하나였지만..카스마늄광산 사냥을 갈때면....모든 유저들이 하나씩은 여비로..
들고 가곤했다..카스마늄광산은...보통 사냥터가 아니였기에...만약이라는 순간때..먹기 위해....
들고 다녔다....그러나 지금 금마초팀은...자리 한공간을 차지 하는..[엑스쿠라눔] 보다 소중한것은..
[코마디움]이였다....그래도 금마초는..만약을 대비해서...귀중한 공간을 차지하는 한자리에....
[엑스쿠라눔]을..챙기라고 했다.....
(아 설마 모르시는분이 없겠지만 그래도 ㅡㅡ;; [엑스쿠라눔]은 체력 모두 회복 시켜
주는거 아시죠? 지금은 패치로 바껴서..체력 만 박에 안채워주지만)
아무리 최고의 컨트롤...최고의 성직자 [아브락싹스]라고는 하지만...이렇게 많은 몹들을 몸빵을 하고
10분이라는 시간을...견딜수가 있을까....다들...옆에서 모니터를 처다보면서까지...걱정의 한숨을
내쉬기 시작했다... 가장 걱정하는것은...바로 [금마초] 자신의 결정에 아직까지...미련이 남아
있었다....너무 위험한 모험을 한건 아닌지....[아브락싹스]한테..너무 위험한 짐을...지게 한건 아닌지
이 긴급한 순간에..[금마초]는 담배 하나를 피기 시작했다....자신에 대한...죄책감.이라고 해야하나..
그냥 그저......미안한 마음만 계속 들었던 것이다....[아브락싹스]를 포함한 모든 그룹원들한테....
어쩌면...자신의 리더심이.... 부족한건 아닌지라는 생각까지 하면서..........
이때..[아브락싹스]가 말을 열었다..
[아브락싹스] 형...시작해요.....몹들이 절 다 인식했어요...5분안으로..끝내세요....5분이에요 5분..
[금마초]는 아브락싹스의 말을 듣자말자.....명령이 떨어졌다......
[접속해라...그리고 달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