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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카스마늄광산 -100-
2171 2005.05.23. 09:44

글은 글일뿐이다....글을떠나 더이상...더 이하도 없다....그리고 비판을 하기전에 자기 자신부터.

생각해보고~!비판을 했으면 좋겠다... 다만 한숨만 나올뿐이다......그리고 웃음만...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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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말은 절때 복종..

리더의말을 안듣는것은..죽음을 선택 하는

것과 같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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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락싹스]가 아무리 최고의 성직자라고는 하지만....저렇게 많은 몹에 몸빵을 하면서 10분이라는

시간을 버틸수는 없었다.....만약 버틴다는것은 거짓말 이다...그런데..[아브락싹스]는...

[금마초]의 절때 적인...복종을 거역한것이 있었다....아마..금마초팀에서 최초 이며...

자신 또한..처음으로 거역하는 일이였을 것이다....그러나...그 거역이 죽을 죄가 될지 언정...

그것으로...금마초팀은...살수가 있었다........


[아브락싹스] 아이템창에는...10개의 엑스쿠라눔이 준비 되어 있었다....[아브락싹스] 또한..

만약이라는것에 대비를 해서...1개가 아닌..10개를 준비 했던 것이다....이 모든것은..카스마늄광산 29을

위한..준비였지...아무도..카스마늄광산 28층에서 사용할지는 꿈에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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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을 한순간..출구를 향해 무족건 달려라~!!!

접속을 한 순간..금마초팀들은 달리기를 하기 시작했다....카스마늄광산 28층 중앙 에서...출구까지의

거리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오늘 따라 이길은...너무 멀게 느껴 졌다.....

다행이도 몹들의 인식은...[아브락싹스]를 인식하고 있었기에...다들 그 수 많은 몹들 사이로..빠져

나오는데는 문제가 없었다.....다만...그룹을 잡아야 했지만...그룹을 잡을 시간이 없었다....

그룹을 잡을 시간에...한시라도..이..곳을..벗어 나야만 했다....언제 [아브락싹스]가 코마가 당할지

몰랐기에....그저 그들은 한시 급히..이 지역을.벗어나고 싶어했다.....



그룹 없이 달리는것은...그것도 카스마늄광산 1층이 아닌...28층에서...달리는건..모험이 아닌..

죽음을 자초 하는 일일수도 있다....그러나...이 보다 더 좋은 방법은..아무리 생각해도 없었다...

어쩌면....[접지신공] 이 방법이.... 최고의 방법이였는지도......


제일 먼저 접속을 해서..출구에 도착하는 이들도 있었다..

금마초의 생각 대로...역시 출구에는...몇 안되는 껌만 있을뿐...카스마늄광산 28층 지형의 특성상..

[주]넥슨 레무네아가..이런식으로 만들었는지는 몰라도....그 당시 카스마늄광산 28층 중앙에만

사람이 쓰면....수 많은 껌과 드라코...그리고...[홉]고브린이...중앙으로 몰러 들게 만들었다...


다시 온다고해도...몃번 시도를 한다 해도...여기...카스마늄광산 중앙을 뚫기는...많은 희생자가

없이는....힘들다고.... [금마초]는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