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마늄광산의 거대한 산은..]
[우야꼬 사장이 아니라 금마초 한테..]
[손을 들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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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28층 입구에 도착한것이 틀림이 없었다...그렇지 않고서는 이렇게 많은 몹들이..미틴듯이
발광하면서..입구 쪽으로 서서히 걸어 가는건만 봐도...알수가 있었다.....
카스마늄광산 28층 입구에 누가 왔는지는 모르나....[아브락싹스] 한테는 행운이였다...
아까전 상황보다 훨신 더 좋아졌다...아까전 상황에서는...출구쪽으로 [아브락싹스] 가 뛰어가다가
[접지신공]을 한다면..몹들이 또 몰러 들기때문에.출구까지 가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
될수 있으며..
어쩌다가 한번의 실수로...보이지 않는 드라코의 아쿠아브레스~! 세트에...즉 사망 일수도 있기 때문에.
정말 행운이였다....정말...운이 좋았다......
도적의 연막을 누르는 순간.[아브락싹스]는...그렇게 힘들지 않게...출구까지...안전 하게
올수가 있었다..
누군지는 몰라도..고마웠다...그리고 누구지?라는 생각도 해보았다...우야꼬 달리기 참가선수?
과연...이 카스마늄광산 중앙을....뚫고 올수가 있을까.......
금마초팀은 출구에서....재정비를 시작 하고 있었다...
우선 모두 [접지신공]을 한후...보이지 않는 드라코의 인식을...[아브락싹스]한테 가도록 하고...
재정비에 들어갔다....남은 코마의 숫자는....정말 바닥이였다...[금마초]는 이때..만약 내가...
[아브락싹스]의 말을 듣지 않고...[엑스쿠라눔]을 먹고 [접지신공]을 하지 않았더라면.....우리의
무덤은... 카스마늄광산 중앙이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아브락싹스] 한테 고마웠고....미안한 마음을 가졌다........
도적두명이 가지고 온..[코마디움] 숫자는...겨우..50개 정도...7명의 직업이 7개씩 박에 돌아가지
않았다...겨우 7개....10분도 사냥하지 못할꺼야....10분도.....
[코마디움]이 더 필요하다...우리는 목적은 최초 카스마늄광산 정복 이였지만..금마초를 포함한..
7명의 용사는 생각이 변하기 시작했다...이렇게 까지 힘들게 왔는데...카스마늄광산 29층 몹들도
좀 잡아봐야지....그리고...그리고....[레무네아]가 전에 입고 다녔던 카스마늄광산 지존 헬 옷들이..
그들의 눈앞으로 스쳐 지나가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