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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카스마늄광산 -105-
2153 2005.05.23. 13:44



2명의 시체를 모니터로 본 [금마초]의 얼굴에는..

희비가 교차하기 시작 했다...

한편으로는 [위즈도가]가 약속을 지켰구나 라는 생각과..

이제 곳...[우야꼬] 정예부대가 오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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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초는 우야꼬에 대한 정보를 다 얻는데 성공했지만 우야꼬는 아니였다....

그 얼마 되지 않는 정보가...카스마늄광산 29층 최초 정복을 하기 위한..도움에는....

엄청난....큰~! 정보였던 것이였다.....금마초는 우야꼬의 상황을 ..보지 않아도...파악이 가능 했다는

[보이지 않는 승리를 할수 있는..원동력이 되기때문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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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도가]가 말을 하지 않아도...금마초는 알수가 있었다....아니..약속을 꼭 지킨다고 생각했기에..

그러나...그 [위즈도가] 와 [금마초]의 약속 마지막 남은..한개는...카스마늄광산 28층 중앙 사건으로..

희비가 교차 하게 된다..... (전편 다 읽어보시면 나와있어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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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초]는 도적들한테..좀 빨리 움직이라는 명령을 내렸으며...도적들은 그렇게 많은 층을 내려가지

않아도....시체들이 많았기에(위즈도가 팀들 시체겠죠) [코마디움] 배달에 어려움이 없었다...


행운의 시체들로 인해서.. 생각보다 빠른 [코마디움] 보충이 되었다......

도적들이 마지막 [코마디움] 배달을 하고 28층 입구에 도착하자....이상한 기운이 느껴졌다.....


누군가가..카스마늄광산 28층에 올라온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좀전까지 입구에 껌들이 좀 있었는데

껌들이 안보였고....아..왔구나... 그들이 왔구나..


실수였다...도적들은 한가지 실수를 하고 말았다...시체를 찾다 보니...26-2 27-1 그 제수 없는 길로

한바끼를 돌고 말았다....그 동안...그들이...28층까지 오고 말았던 것이다...


도적들의 임무는..시체 수거만이 아닌....우야꼬팀들에 대한 상황도 파악 하는 것이였다...

그런데 도적이 임무를 실패하면서... 생각보다 어려운...상황에 빠지고 말았다......


그나마 다행인것은...아마도 우야꼬팀 들도 카스마늄광산 중앙에 대한 무서움을 느끼게 된다는것과..

과연 그들이..현재 어둠의전설 최고라고 하던 우야꼬 그들이...중앙을 뚫고 올수가 있을까.....


금마초는..하나 걸리는게 있었다....만약...만약...저 중앙에 몹들이 자동적으로 몰러 오는 카스마늄광산

28층 지형에 대해서....우야꼬팀들이 과연 알까...사냥해서 오는팀이라면..아무런 걱정이 없지만..

저들은 지금 달리기로 오는것이 아닌가......그럼....만약 저 중앙 몹들을....우리가 한건지 오해를

한다면.....우야꼬사장이야 오해를 하든 말든 상관은 없는데...아...위즈도가가 오해를 해버린다면..


위즈도가가 오해를 해버린다면. 분명 나에 대한..위즈도가의 생각은 100%믿겠지만..내가 안그랫다는

것을 확실히 믿겠지만.... 지금 상황에서는..더욱 안좋아지는 상황에서는....날 믿어줄까..위즈도가가..

처음으로 금마초의 얼굴에....걱정되는...표정이 보였다..


표정 관리가 확실한 금마초의 얼굴에서..저런 표정은 처음 이였다....그정도로..위즈도가에 대한..

애정은..남 달랐다.. [이어서]




PS:연재글의 끝이 보이는거 같네요......

에휴....이제 저도 곳 글적는것에 대한 해방감이 오겠죠 푸히히

이 연재글을 다 적으면 저도 시인의마을을 [잠시동안]이라도..

떠나고 싶네요.......이슬과 둘이서만 글적는것도 머하고..


조용히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