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도가는 증오의 불이 타오르고 있었다]
[금마초는 가장 아끼는 [위즈도가]한테 우리가 한것이..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었으나..상황은..말 한마디 못하고..지나가고 말았다]
--------------------------------------------------------------------------------------------
금마초는 말하고 싶어했다...우야꼬팀들은 달리기를 했기 때문에 무시무시한 카스마늄광산 28층
중앙에 대한..그냥 누군가가 몹을 몬거라는 생각 박에 못했지만...
우리는 달랐다...우리는 하나하나씩 다 잡으로 왔기 때문에...무시무시한 카스마늄광산 28층
중앙에 대해.. 우리팀이 한것이 아니라고..위즈도가한테 말하고 싶어 했다...
-------------------------------------------------------------------------------------------
그런데 중앙을 지켜보는 도적들이..옆 모니터에서 금마초를 불렀으며...우야꼬가..[안전모드]를 통해서
출구쪽으로 조금씩 조금씩..전진하는것이 아닌가....역시 그랬던가....우리들한테만..있는것이 아니였
던가.... (금마초팀에는 [접지신공] 우야꼬팀에는 [안전모드] 그들 두 사장은..역시..최고의 라이벌
이였나부다......) 그런데...몹들이 워낙 많으니깐...[안전모드]도...몹들이 조금씩 우야꼬를 따라..
출구쪽으로 가는것이 아닌가....헐~!! 이러면 안되는데...출구에 다시 몹이 모여 버리면...우리는
또 다시 쓸모없는 코마디움을 낭비해야 하지 않는가...그리고 우리들한테는 현재 7명박에 없는데..
저렇게 많은 몹이 몰러오면..정말 우리는...오도 가도 못하는...오리알처럼...가치게 되는것이 아닌가....
금마초는 우야꼬를 도와줄러는 것이 아니였다...아니...죽으면 죽었지...머리에 총 맞은것도 아니고
절때 우야꼬를 도와주고 싶어서 도와준것이 아니다...다만 우리팀을 위해서....출구에 몹몰리는것을
막기 위해서..우야꼬가 접속하는 순간에 마쳐서....도적의 연막을 쓰라고 지시를 내렸다...
그 덕에 우야꼬는 무사히 출구에 도착하게 되었으며....금마초팀의 도적 연막으로 인해서...출구에..
몹이 몰리는것을...막을수가 있었다........
계속 되는 연막 속에 나타난것은 우야꼬 사장이였으며..(85편)
우야꼬 사장의 예상외의 출현으로 인해...금마초는 위즈도가한테 꼭 해야 할 말을
하지 못하였다..아니 할수 있는 타이밍을 노친것이였다.....
서로...각자의 상황만 알지...상대방의 상황에 대해서는 모르는...
[우야꼬]..[위즈도가]...[금마초]
그들의 복수가 시작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