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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카스마늄광산 -109-
1787 2005.05.28. 11:29





[우야꼬의 머리속에 생각 하고 있는]

[묘책은 무엇일까....]

[금마초..그리고 우야꼬..그들의 마지막 혈투가]

[다가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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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침묵 속의..기분 나쁜...이 분위기속에서...아무말도 없이 한참..시간이 흘렀다..

어쩌면 이때 금마초는..말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어떻게 해서든 자신들의 입장을...말하고 싶었기에

이렇게 오랜시간동안...카스마늄광산 28층 출구를 지키고 있는지도 모른다...

계속 고민을 했을까..말할까? 말까?...그러나 결국..금마초는 자신의 스타일대로..침묵을 지켰다...

[이때라도..금마초가 말했더라면...아마 금마초는..카스마늄광산 29층을 확실히 정복 할수가...

있었는지도 모른다...]


금마초팀은 카스마늄광산 29층을 최초로 정복은 했지만....무언가 부족한..정복이였다....

어둠의전설이 세월이 흘러 나이가 먹었지만... 역사 속의 카스마늄광산 정복에 대한...

정확한..내용을 아는 이들은... 거의 없다....

다만 우리들은..카스마늄광산 최초로 정복한팀은..금마초팀이라는것 박에..알지 못한다...

그 정복에는....부족한..2%가 부족한 정복이였다는 것과...엄청난 비리가 숨어 있다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