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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카스마늄광산 -112-
2061 2005.05.28. 12:20






계산은 우야꼬의 머리속에서 나왔으며..과연 그 계산이 현실에서 얼마나 통할지는...아무도 알지

못했다...다만 하늘에 맡길수 박에 .....그들은 모험을 또 다시 걸었다...


그들의 모험은...즐기고 있었다..카스마늄광산 달리기를 할때부터...그들은 모험이 얼마나 사람의

기분을..좋아지게 하는지 알지 못했지만...달리기를 하면서부터...알게 되었다...

그 스릴감과..한층 한층 도착할때의 쾌감은...달리기를 하지 않는 사람은...알지 못한다...


[위즈도가] [우야꼬] 그들한테의 모험은..이제 익숙해 졌으며..어쩌면..그 스릴감과 쾌감을..즐기기

위해서... 그들은 더욱 모험을 더욱 즐기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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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계산은...어느정도 적중했다...

위즈도가는 생각보다 훨신 많은 시간 40초를 견내 냈으며..그 40초동안..우야꼬는 2명의 전사와

한명의 도적을 구하는게 되었다...(구하는 내용은 글이 길어질까봐..생략했습니다)


운이 좋았을까..아니면 하늘이 도왔을까..

위즈도가 또한 코마상태가 된것이 아니라...체력이 반정도 깍긴 상태에서..[안전모드] 상태에

들어갔다고 한다.... 헐..그것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인가...


최고의컨트롤을 가졌기에 살아 남았다? 그건 100% 거짓말이다...

어느정도의 컨트롤은 있어야 겠지만...[위즈도가] 그는 카스마늄광산 최초 정복을 위해서 만든 케릭

이 아닌던가...보통 무도가보다 훨신 마력이 많은...[위즈도가]가 아니던가....


보통 무도가 였으면...이 작전이..100% 실패 했을 것이다...30초는 커녕...20초도 되지 않아서..

마력이 바닥 났을 것이며...순식간에 코마가 떴을 것이다...그러나 [위즈도가]는 달랐다..

40초를 버틸수 있는...마력이 바탕이 되었기에....이번 작전은 성공할수가 있었다.......


렙 1때부터 콘을 찍는 보통 무도가와 달리...렙 1때부터 위즈만 계속 찍었기에...[위즈도가] 지존이

되었을때..보통 비격들보다 높은..9천에 가까운 마력이 나왔으니.....가능했일지도 모른다...



[안전모드]로 그는 스릴감을 즐기면서...카스마늄광산 28층 출구까지...안전하게? 올수가 있었다..

결국 우야꼬 정예맴버중 자신을 포함한 5명은 무사히 카스마늄광산 28층에 도착했다...



이때 이상한점은 왜 우야꼬는 마법사를 살리는 것을 포기 했을까...마법사 한명이라도 살렸더라면

카스마늄광산 29층의 몹을 한마리씩 잡기는 잡을수 있지 않겠는가.....


아마 우야꼬 또한...어떻게 해서든..마법사들을 살리고 싶어 했는지 모른다...

그러나 마법사를 살리기 위해서는..너무 무모한 일이였다...


카스마늄광산 사냥을 하는 사람은 알것이다..

어떤 사냥을 해도...마법사는 제일 후부에서 팀을쪼차온다...체력이 다들 낮았지만...

방어가 약했기 때문에 몹한테 몃대 맞으면 바로 코마가 떴기 때문에 그것을 방지 하기 위해서

제일 앞에는..성직자..무도가가 나갔지..마법사는 앞으로 나가는 일은...드물었다...


달리는것도 마찬가지였다..마법사는 제일 후부에서..몹들의 인식을..최소한으로 해서...안전하게

달리기를 했다.....그럼? 당연히 카스마늄광산 28층 중앙에서..우야꼬팀이 때코마가..떴으면..

마법사는..제일 후부 즉 입구 쪽에서 코마가 떴다는 결론이 나온다....


마법사를 살일러면...몹들을..출구쪽으로 유인해야 한다...그건 불가능한 일이였다...

우야꼬는...마법사(에킬이)(은정이)를 살리는 것을...포기해야만했다..

가슴이 찌저졌지만.... 어쩔수가 없었다......살수 있는 우리들이라도...

복수를 해야 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