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마초는 조금씩 걱정되기 시작했다...]
[지금이라도 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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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금마초는..침묵을 선택했다....
분명히 말하고 싶었을 텐데...위즈도가한테는 꼭 말하고 싶었을 텐데..아미 말을 해줘야 했을 텐데..
우야꼬 때문 이였을까.....그 정도로...자존심이 강했던가.....그렇게 아끼는 동생을 포기 할 정도로..
자존심이 강했던가... 후회할 꺼야...그 자존심을 짓밟아 주겠어. 짓밟아 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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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계속 침묵을 지켜왔던 우야꼬 팀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것도 금마초팀들이 코마가 다 떨어져서 카스마늄광산 28층 출구에서 도적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동안..우야꼬팀은 움직이기 시작했다.....
우야꼬팀들이 카스마늄광산 29층을 들어 갈러 는 순간...금마초팀들은 움찔했다...
헉 지금 들어가면 안 되는데...분명 저들은 카스마늄광산 29층 무서움을 모르고 있을 텐데..
무작정 들어가면....우리 역시..더 이상 카스마늄광산 29층을 들어갈 수가 없게 되는데....
막아야 한다....막아야 한다..저들이 들어가서 카스마늄광산 입구 사거리 안에 들어 있는 몹들을
조금이라도 인식을 시킨다면....더 이상 카스마늄광산 29층 입구 사냥을 할 수 없게 된다...
저들은 법사도 없이...왜 카스마늄광산 29층에 들어갈러는 것이지....법사도 없이 몹을 어떻게
잡을러고?.........
우야꼬의 복수가 시작 되었다....
[현재의 복수를 생각하지 마세요...현재의 복수는 사냥터의 피케이? 몹이빠이 몰아서...접속해지?]
[전편에도 적은 적있지만....예전 사람들은 아무리 죽이고 싶은 사람이라도...추잡하게는..복수
하지 않았습니다]
우야꼬의 머리 속에서는..수많은 복수를 생각하고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우야 꼬는..확실한..복수를 하고 싶어했다....저 팀들이 사냥을 방해하는 거보다..
금마초팀들이..사냥을 포기하고 리콜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었다..복수가 아니었다....
우야꼬의 복수는 오직 한가지였다....
금마초...난 저 금마초의 자존심을 꺽는것이..최후의 복수 였다..
금마초의 자존심을...짓밟아 버리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