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의 마을 세오
카스마늄광산 -118-
2292 2005.05.29. 13:36





[우야꼬의 복수는 금마초의 자존심 이였다]

[에이..겨우 그게 복수? 라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자존심으로 먹고사는 사람한테는 자존심을 짓밟는 것이

[얼마나 충격 적인지를 모른다..평생 잊지 못하는]


--------------------------------------------------------------------------------------------

[우야꼬] [금마초] 두명의 사장은..자존심이 엄청 강했다..

어둠의 전설 할 때부터 지금까지..그들의 자존심 대결은..어마 어마 할 정도 였다.

어쩌면 생각보다 유치하게 자존심 대결을 했는지도 모르지만.. 두명의 사장은...눈에 보이는 자존심

싸움보다..눈에 안 보이는 자존심 싸움을 주로 해 왔다......눈에 안보이지만..서로의 자존심에..

강한 타격을 주는...그들의 대결은.... 옆에서 지켜보는 이들까지...긴장을 시키곤 했다....

결국....두명의 사장의 자존심 대결은......카스마늄광산 29층..에서...결판이 나게 된다....

-------------------------------------------------------------------------------------------


복수? 증오의 복수..가슴속에서 활활 타오르는 증오의 복수가...겨우 자존심 짓 밟는 것으로 끝나기에는

너무..약한 것이 아닌가? 생각하는 유저들도 있을 것이다..

게시판을 사랑하는 사람한테 게시판 읽지 못하게 하는 거나..어둠의 전설에 미쳐서..하루라도 못하면

미쳐 버리는 사람한테 어둠의 전설이라는 게임을 못하게 하는 것이 최악의 벌인 것처럼....

자존심으로 먹고사는 사람한테..자존심을 짓밟아 버리는 거 말고...더 이상의 최고의 복수는 없다...

어쩌면...우야꼬는 카스마늄광산 28층 출구 구석에서...어떻게..복수를 할지를..고민했는지도 모른다

어떤 식으로..저 금마초의 자존심을 짓밟을까 하는...고민....최고의 복수가 생각났기 때문에..

정확한 타이밍에 마차서....우야꼬가 움직였는지도 모른다.....

계속 되는 금마초의 28층 출구와 29층 입구 전진과 후퇴를 반복 하는 것을..우야꼬는 유심히..지켜

보고 있었다... 사냥에 도가 튼 사람이...대충 상황을 보면...금마초팀들이 어떤 상황인지...

금마초팀들이 왜 후퇴를 하는지...[코마디움]이 부족한 것도..카스마늄광산 29층 입구에 대한..

상황도....정확한 것 아니지만...거의 비슷하게 예측은 할 수 있었다......


금마초팀이 다시 카스마늄광산 28층 출구에 도착을 해서..10분 동안 움직임이 업자...

우야 꼬는 이때다 싶어서......움직이기 시작 한 것 이였다..........우야꼬의 복수..위즈도가의 복수

그들 각자 나름대로...자존심의 짓 밟을 수 있는. 방법은 벌써..생각하고 있었다


--------------------------------------------------------------------------------------------


막아야 한다..우야꼬팀을 막아야 한다...막긴 막아야 하는데...막을 방법이 없었다...

(이 당시 때코마가 아닌 이유 이외에는..사냥 팀들끼리..앞으로 지나가는 것을 막지 못했다)

예의 상 앞에 팀이 있으면...뒤에서 몹을 잡으면서 기다리거나..아니면 앞으로 전진해서...서로

각자의 팀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사냥하는 것이.....규칙 이였다)

위즈도가가 이형으로...29층 입구에 들어 갈러 는 순간.... 누군가가 입구를 막았다...


헐~! 다른 사람도 아닌..금마초가 직접 움직였다..

입구를 막은 것은 위즈도가의 길을 막은 것은..

다른 사람도 아닌... [금마초]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