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결이 이제 진짜 눈앞에 왔네요]
[너무 오랫동안 글을 적은 것 같아서..너무 글이 연재가 길어진 것 같아서]
[글 읽으시는 분들 짜증이 많이 나셨을 텐데..]
[그래도 끝까지..읽어주신분들 한 테는..감사하다는 말밖에 못하겠네요]
[2.3편 안으로 마무리 하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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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마늄광산 29층...
금마초팀들은 도적이 배달온 [코마디움]으로..입구 벽쪽에 딱 붙어서 진형을 짰다..
[아브락싹스] 또한 입구에서..몇칸 떨어지지 않는 곳에서 몸빵을 했으며..수시로..탭키를 켜 놓고
상황 파악을 했다....그리고 한 마리 한 마리 씩..레스큐를 이용해서...잡기 시작했다...
아무리 최고의 체력을 가진 전사 3명이서 칼을 휘둘렀지만..[헬] 몹을 잡을 때마다 [코마디움]을
3개 이상 사용하게 되었다..[코마디움]을 사용할때 마다 그들은...불안해지기 시작했다.
조금이라도 많이 잡아야 하는데...헬옷이 떨어질지도 모르는데....헬옷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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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야꼬팀들은...금마초팀들 처럼.. 벽에 붙어서 그들이 잡고 있는 것은...아무 말 없이 구경만
하고 있었다... 바로 옆에서 금마초팀이 코마가 떠도..우야꼬팀은...눈 하나 깜짝 하지 않고..
구경 만했다... 금마초팀들은 우야꼬팀들이 신경이 쓰였다...언제 우리를 전멸시킬지 모른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건가..아니면 우리가 더 이상 카스마늄광산 29층 사냥을 못하도록..
몹을 이빠이 인식 시킨 후...접속해지를 할까봐...금마초팀들은 불안함을 가진 채...몹을 잡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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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마늄광산 28층..
도적이 도착한 것을..우야꼬는 직감적으로 알고...카스마늄광산 29층으로 들어가는 순간..
금마초팀들의 움찔 하기 시작했으며..왠지 모를 불안감이 시작 될 것만 같았다...
그런데 우야꼬팀은..예상외로...아무 말 없이..벽에 붙어 주었다....말 없는 사냥터에서는 규칙.
어느 선까지는 지켜 줄건 지켜 주면서...복수를 확실히 하리라~!!!이것이 우야꼬의 방침 이였다...
이때 [아브락싹스]가..귓말이 오기 시작했다...
아브락싹스:위즈도가님..죄송한데 혹시 [코마디움] 여분 좀 있으세요?
위즈도가:(드디어 바닥이 난 것인가..그런데 좀 섭섭한데..금마초가 아닌..아브락싹스가 귓말이 오다니)
아뇨..저희도 사람들 살린다고 [코마디움]이 거의 바닥이에요..
아브락싹스:한개라도 주면 저희는 고마워 할텐데....
위즈도가:..........
[코마디움] 한 개라도..[코마디움] 한 개라도..아쉬운 상태까지 왔다는 것인가....
제발 죽지 마라...[헬]몹을 잡으면서..제발 죽지 마라....
금마초..당신은 더욱...죽으면 안 된다....카스마늄광산 29층으로..당신이 나한테 한 것을 생각하면..
당신의 마지막 자존심... 갈기갈기 찢기 전에는...절 때 죽어서는 안 된다..
어느 정도 입구의 몹들의 정리가 끝나자...금마초팀들은...다시..벽으로 붙기 시작했다...
아브락싹스: 리콜 할까?
향직: 코마도 없고~!헬 몹 아무리 잡아도 옷 구경도 못 하는데 리콜하자
의기천추: 금마초팀 어떻게 하실 건가요?
상황이 역전되기 시작했다....불안해지기 시작한 것은...우야꼬팀이였다..리콜 하면 안 돼...절 때 안 돼~!
[우야꼬] [위즈도가]는 초조해지기 시작했다...지금 와서 리콜 한다면...우리가 최후의 복수를
하기 위해서...지금까지 참고 참았는데....여기서 리콜을 해버린다면...아~!...아~!!
우리가 받은...분노...우리 몸속에서 활활 타오르고 있는..이 분노는 어디서 풀어야 하는가....
여기서 복수를 못한다면..평생 후회 할 꺼야...평생 복수 할 일이 없을지도 몰라...
금마초: 리콜 할까요? 코마도 바닥인데..다들 사냥하신다고..잠도 제대로 못주무셧을텐데..
다음에도 기회가 있겠죠..여기 까지 합시다...
헐~! 막아야해~ 저들이 리콜 하지 못하게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막아야해~~
아~!!이대로..복수는...물 건너가는 것일까....아~!!아~!~!!ㅓㄴ니ㅏㅓㅎㄹㅇ;넝ㄹ
[금마초팀들이] 리콜을 누를러고 하는 순간....누군가 카스마늄광산 29층 입구에 나타났다..
엥? 헐?~! 누구지? 팀인가?
카스마늄광산 29층 입구에 올 수 있는 사람이 우리들(금마초/우야꼬팀) 말고는 없을 텐데
순식간에 우리들 앞에 나타 난 것은..
[레무네아]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