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글 같지 않는 글 끝까지 읽어보신다고 고생하셨어요
오타가 많은 글 읽어주신다고 정말 감사합니다
글은 글로 봐주셨으면 하네요...
정확히 알고 나서..잘못되었다 거짓말이라~는 말씀 해주셧으면 하네요
90%진실된 이야기와 10%과장된 글이라는점..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
[코마가 없는 금마초팀의 발목을 잡는 것은]
[레무네아 였다]
--------------------------------------------------------------------------------------------
레무네아: 축하드립니다 카스마늄광산 29층에 도착하신 분들 정말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쉽게 이렇게 빨리 카스마늄광산 29층에 도착할꺼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카스마늄광산 사냥이 너무 쉬웠나바여? 다시 어렵게 조정해야 겠는데요?푸하하하~!!!
넝담이고요 -_-;;;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근데 이렇게 빨리 정복할지는 몰랐어여 한 2년후쯤 가능할꺼라고 생각했는데..1년안에
정복하다가....정말 대단하십니다 대단해요~!!
[레무네아] 출현으로...금마초는 리콜 사용하는 것을 보류하게 되었고...[우야꼬]팀들은...오..자라면..
최후의 복수를 할 수 있게 될지도 모른다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금마초] 와 [레무네아]의 대화가 계속 되기 시작했다..
금마초:[레무네아]님 너무 하신 거 아닙니까..이렇게 힘들게 카스마늄광산 29층에 올라왔는데...
[헬]몹을 잡으면...[헬]옷이 떨어진다면서요....?저희 팀은 벌써 한 100마리 정도 잡은 것 같은데
[헬]옷은 커녕....헬 옷이 어케 생겼는지 구경도 못해 봤네요?
레무네아:아..구경 시켜드려요? 제가 입어 본가 구경 하셨자나여(마을에서) 호호..
전 분명 [헬]옷은 카스마늄광산 29층 [헬]몹에서 떨어집니다 라고 말했지...
[헬] 몹을 잡는다고 옷이 다 떨어진다고는 말한 적은 없습니다...
[헬] 몹을 계속 잡다보면..언젠간 떨어지겠죠....
헐..[레무네아]는 고수였다 -_-;;;말을 이렇게 바꿔 버리네...금마초팀은 [레무네아] 말을 듣는 순간
열이 이빠이 받았을지도 모른다..... 어쩌면..[주]넥슨 찾아가고 싶었는지도...
3달간의 준비 기간...그리고 3/4일 동안의 잠도 못 자고 이렇게 올라왔는데...너무 쉽게 올라왔다고?
너무 빨리 올라왔다고? 그리고 [헬]옷 구경도 안시켜죠?~!!! 썩을~[레무네아] -_-;;;죽여쁘까 ㅡㅡ
[레무네아]의 말은 계속 이어졌다..
[레무네아]: 이 말은 안할러고 했는데...죄송하게 됐습니다...솔직히 이렇게 빨리 카스마늄광산 29층에
올라오실 지 몰라서...아직 [헬]몹을 잡으면 [헬]옷이 떨어질 확률에 대한 세팅 작업을
하지 못했습니다....
헐~!!금마초를 포함한 우리들 또한..말을 잊지 못했다...
[헬]옷 세팅도 되지 않았는데..우리는 지금까지..카스마늄광산에 수 많은 목숨을 바치면서...
달려왔다는 것인가..
[레무네아] : 죄송하다는 의미로 카스마늄광산 첫 정복하신팀들께.작은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단~![공짜]로 드릴수는 없습니다.....
-------------------------------------------------------------------------------------------
[중략]
-------------------------------------------------------------------------------------------
더이상 글을 적을수가 없겠네요....[메투스의신]을 적었을때..한번만 더..[시인의마을]에 넥슨의
비리를 적으면...더이상 여기에 글을 적을수가 없기에... 카스마늄광산은..여기서..그만 적겠습니다.
[최초 카스마늄광산 정복팀..금마초팀..축하드리구요]
[우야꼬사장님...금마초사장한테..자존심..복수 하신거 축하드려요]
[중략] 속에는..[레무네아]의 비리 와 [우야꼬] [위즈도가] 의 복수가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야꼬] [위즈도가]의 확실한 복수는 카스마늄광산 29층에서 하게 됩니다..
7개월 동안..카스마늄광산..글 읽어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카스마늄광산을 적으면서..저 또한 옜 추억에 푹 빠져서..살았나 봅니다..
적고 싶은 말은 많지만....이만 펜을 놓을까 합니다.....
아쉬운점이 많은 글이라...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비리?말고 더 적고 싶은글은 먼훗날..
카스마늄광산 후기로..글을 적겠습니다....
한동안..[시인의마을]에 글을 적지 않을 것입니다..한동안 바뻐서 어둠 접속도 거의 못하구..
제발 부탁드리는데...정확히 알고 나서...비판글 부탁드려요...
이쪽 저쪽 구두로..듣고..그말을 믿고... 말씀하시는분들...너무..화나요 -_-;;;;
말 많고 탈 많은...[카스마늄광산]
끝까지 읽어주신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언제나 항상 그자리 뤼케시온강가 -냉정과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