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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중략 -3-
2538 2005.06.18. 20:15




[레무네아] : 드디어 생각 했습니다...이 방법이라면..아직 카스마늄광산 29층 정복하지 못하신..

다른 유저분들이 말 나오지는 않겠군요...... 그럼 작은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두명의 사장의 심리를 건들이지 않으면서...다른 유저들한테 말이 나오지 않는..작은 선물...

[레무네아]는 계속 되는 고민의 결말을 내렸나 보다.....


[위즈도가] [우야꼬]의 복수할수 있는 기회를 과연..[레무네아]는 줄것인가...그렇게 속으로

외치고 있는 것처럼...[레무네아]는...과연...[위즈도가] [우야꼬]가 생각하는 그 작은 선물을

줄것인가.... 카스마늄광산 29층은...무서움과..스릴감으로 감싸있어야 했지만..

지금 이 분위기는...너무... 고요 하기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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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무네아]는 소환 주문을 외우기 시작했다...그리고 레무네아 4방향으로..[전사 헬 몹] 4마리가..

소환 되었다.....


[레무네아] : 여기 제 앞에 [전사 헬] 4마리가 있습니다.. 이 [전사 헬]을 잡으면...아마도..헬옷이

떨어 질것입니다....확율은 50%입니다.... 잡으시겠습니까???


[레무네아]의 선택...그렇게 생각하고 고민한 끝에 결론은..바로 카스마늄광산 29층 [전사 헬]을

잡으면..[헬 옷]이 떨어 진다는것이 바로 작은 선물 이였다.......


작은 선물이...[헬 옷] 이라는 말인가.. 그것도 거저 먹기가 아니던가...4마리를 잡으면 그중 2마리에서

옷이 2벌이나 떨어진다는...완전히..누워서 떡 먹기....


[금마초]팀은 벌써 카스마늄광산 최초 정복을 하면서..100이상 [헬몹]을 잡아 왔다...

그리고 [전사 헬]이 아무리 파워가 강하고 방어력이 좋다 하지만..[코마디움] 몃개를 사용하면서..

그렇게 어렵지 않게..그렇게 쉽지 않게...[전사 헬]을 잡아 왔다...


[작은 선물] 즉...[레무네아]는...그냥 주기에는 말이 나올까봐...그냥 몹 4마리 잡고 헬옷 가지고 가라

이말이 였다.... 정말 쉬운것이 아니던가.....그런데....그런데....그런데......


현재의 상황은...어떠 한가....

[금마초]팀들은 [코마디움]이 바닥이 난 상태 이다...아마도..코마디움이 그룹원 다 함쳐봐야...

한개 아니면..두개?....


상황이 참 재미 있어지고 있었다...

바로 눈앞에 헬옷을 보고도... 바로 눈앞에 헬옷이 있어도 힘이 딸러서..집지 못하는 것처럼...

[금마초]팀들은....바로...눈 앞에 헬옷을 보고 손을 흔들어야만 했다...



[위즈도가] 와 [우야꼬]는...속으로 외치고 있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저희가 생각했던...것과 일치 하는군요..오늘따라 [레무네아]님이..

너무 멋져 보입니다....너무 행복해서 지금 복수 할꺼 생각하니깐...손이 다떨리는군요...

저..[금마초]의 자존심을...다 밟아 버리고 말겠습니다.............



상황은...[금마초]가 아닌..[우야꼬]의 사장한테...하느님은..손을 흔들어 주었다...


[코마디움]이 없어서.. 바로 눈 앞에 있는 헬몹을 잡지 못하는...[금마초]팀.....

그 반면..우야꼬팀은....아이템창에 가득 차있는 [코마디움].....이 [코마디움]으로..복수 할꺼라고..

마법사를 살리는것을 포기하고...계속 간직해 왔던....[코마디움]....



과연..복수가..시작 되는 것인가...자존심을..밟아 버리는 복수가..

그리고...금마초는 잡을 것인가.....포기 할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