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큰 사건이 일어 나도..보통 1달이 되면...흐지부지 되는것이...당연한것인데...[힘쎈파워]의
출현사건은...1달이 지났지만..흐지부지 되기는 커넝...게시판과 마을 어디가든 유저들은 그에 관한
끝 없는 이야기가 계속 되기 시작했다.... 일렌시아..운영자.. 어둠의전설에서...무엇을 배우기
위해..그는 24시간 풀 접속을 하면서도....유저들의 눈을 피할수가 있었을까.....
어떤 유저들은..[힘쎈파워]를 찾는 사람한테..엄청난 거금을 준다는..소문까지 나돌정도로...
그의 행방은... 그의 이야기는... 미궁속으로 빠졌다...
아무도 모르고 있었다...설마 그가..거기에서..2달동안 살고 있었는지는
아무도..생각해본적이 없었던...곳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