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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힘쎈파워 -5-
3455 2005.06.23. 23:34



카스마늄광산 완전 개장 한지도...벌써 3달이 지나갔으며...많은 유저들은..카스마늄광산에 목숨을

바치면서...한층 한층...고층을 향해~! 달리고 있었다..... [힘쎈파워]가 유저들의 눈에 처음..보인것은

카스마늄광산 마이고지 13층을 정복하지 못하고 있을때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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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마늄광산 한층 한층 정복하기 위해서...수 많은 팀들이 하루에 구성 되었으며...밤 낮..할것 없이

유저들은...카스마늄광산에 목숨을 바쳤다.....그러면서....설마...그가...카스마늄광산속에서...

2달이라는 긴 시간을 살았다는것을...누가 생각이라도 했을까.....



우리가 처음 [힘쎈파워]를 본것은...그리 높은 고층도 아닌...7층에서 였다...

아무리 좋은팀으로 카스마늄광산을 향해 달러 갔지만...결국 한층 한층 피나는 혈투끝에...

때코마와..죽음을 당해....1층에서 쫑나는팀도 있었으며...5층...6층..7층에서..패배를 하고...

물러나야만했다...말이 13층 최고 정복이지...13층을 발기도 전에...수 많은 유저들은...저층에서..

피를 맛봐야 했다........우리팀도....오늘은 꼭..14층을 정복해 보자고 굳은 다짐을 하고..

한층 한층 수 많은 위험 고비를 넘기면서...전진했지만...결국 우리는...7층에서 때코마 위기에 처해

있었다...... 119팀도 상상 할수가 없었으며...그저 이렇게 오늘도..7층이 우리들의 무덤이 되는

구나....하는 허탈한 기분으로......후두룩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후두룩 하는 순간....우리팀들은...그를 처음으로 보았다...

수 많은 껌과 드라코속에서.... 바로...그...[힘쎈파워]를 보았다.....

놀란감..신기함이..교차하면서....후두룩 하면서도..기뻐 하는..마치 미틴 사람처럼

우리들은...좋아했다....그리고 기뻐 했다......



우리는 그당시 왜 그것을 보지 못했을까....너무 기뻐서..너무 좋아서..그가 싸우는모습을 보지

못했을까..... 너무 아쉬워지기 시작했다.....후두룩 되는 순간이..1초라도..

더 늦었더라면....아마 그가 싸우는 모습을 볼수도 있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