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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안녕하세요 그녀 입니다.
1926 2005.06.24. 20:48




많은 분들의 사연이 담긴 글을 읽고 배워가며 나아가다
한 없이 부족한 제가 '그녀'라는 이름으로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솜씨 없는 글이나마 마이소시아 분들과 함께 울고 웃기를 기원하며
첫 인사를 건내 봅니다.



......
저의 필명을 '그녀'라 이름 지은 것은
이제껏 여성으로써의 삶을 살아오며 느낀 것을
이 곳 마이소시아에 토해내던 제 모습과 동일시 시키기 위함이였으며

제가 할 수 있고 공감대를 형성 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그녀'라는 단어 속의 아련함과 같다 느끼기에
두서없이 이 곳에 '그녀'라는 이름으로 몸을 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부족하지만 성심성의껏 옮겨적는 우리내 마음을 함께 느껴주시길 바라며
따끔한 충고와 질책, 그리고 이따금씩 넉살 품은 당근 하나 내어 주신다면
시인의마을에 있음에 한 없이 행복할 듯 싶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빌며 오래도록 끈질긴 인연 함께 했으면 합니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