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의 마을 세오
힘쎈파워 -7-
3166 2005.06.25. 17:00





다른 이들이 찾기전..우리들이 먼저 찾아야한다..

우리들은 대충 아이템을. 마춘후에...카스마늄광산으로 달리기 시작했다...

여전히 [힘쎈파워] 그는..순위창 제일 위에서 우리를 처다보고 있었다....

각자 나름대로 궁금한것들이 많았지만...그중 가장 궁금했던것은...그가 싸우는 모습이..

가장 궁금했다...혼자서...카스마늄광산을 2달이나 살았으면..분명히 분명히...꿈의 카스마늄광산..

29층을...몃번이나 왕복하지 않았을까? 과연 29층에 몹은 어떤 몹인지..몹을 잡았는지...

그리고...그가 차고 있는 아이템이 궁금했다.....코마 상태라..그를 클릭 하지 못한건이..너무...

아쉬웠다..........




하루종일 카스마늄광산 저층이라는 저층은..삿삿히 뒤졌지만..그의 행방은 커넝..그림자 조차..

구경하지 못하고...내려 와야만했다....우리가 갈수 있는 최대한...고층까지 올라가보았지만...

그를 다시 보지 못하였다... 더 높은 고층을 향해..가고 싶었지만...우리들의 힘으로는..더이상의

고층의 문을 두드리는것은...무리였다......



어느덧..경치도 포기하고...오로지..그를 한번 찾아보겠다고..나섰던 우리들...벌써 1주일이 지났지만.

그의 행방을 찾기는..역부족이였다...................


그를 찾을러면...그의 행방을 알러면...더 높은 고층을 향해서 달려야만 하는가..

그러면 그를 또 다시 한번 볼수 있다는것인가.....


우리는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그를 찾기위해...팀을짰다...최고의 아이템과...사냥을 잘한 다는

이들을 초빙해서....그를 찾기 위해...더 높은 고층을 향해...달려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