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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힘쎈파워 -9-
3240 2005.06.25. 17:46




카스마늄광산

한층 한층 카스마늄광산을 지키고 있는 몹들한테는 주어진..역할이 있었다..

사람들이 카스마늄광산을 오지 못하도록...사람들이 카스마늄광산 자신의 구역인...자신들의 층에

오지 못하도록 자신들의 층을 사수 해야 하는 역할이 있었다..


몹들은 자신들한테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지켜 왔으며..13층 이후로는 더이상의 사람들이 오지 못하

도록..몹들은.자신들의 층에 수문장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었다..


그런데 2달전...한명의 사람이...13층의 문을 두들겼다...

처음 있었던일들이라...몹들은...어수선하기 시작했다...개/때/처럼..우르르 온것도 아니고...

단 한명이...13층의 문을 두들겼을때는...기가 막혔다...어떻게 13층까지 혼자 올수 있었냐는..

의문도가졌지만...몹들은..자신의 층을 지키기 위해서....그 한명의 사람을 둘러쌓았다...

그리고...동시에..공격을 시도 했지만....몹들은..순식간에...[금전더미]로 변해 버렸다....


이사실이..더 높은 고층에 전해지면서...고요했던...아무도 찾지 않았던..카스마늄광산 중층에는..

날리가 나기 시작했다.....사람들이 처들어왔다...그것도..여러명이 아니라..단 한명이...

우리들이 지금까지 지켜왔던...카스마늄광산 한층 한층 수문장들을...죽이면서 빠른속도로...

올라온다는 소문에.....몹들은 긴장을 하기 시작했다......


한층 한층 입구에..몹들을 진을 지키 시작했으며...사람이 보이는 즉시...죽이기 위해서.....

[5분대기조]를 짜면서....기다리고 있었다.....


설마 여기까지 오겠어..단 한명의 사람한테.당하겠어 라는 몹들의 수군대는 말들은..

그 단 한명의 사람이 자신의 층에 지나가고 나서 부터.....말이 바뀌었다....

그 사람은 인간이 아니야....사람이 아니야......


정말 인간이 아니였다..사람이 아니였다...

그가 입구에 들어오는 순간..기다렸다는 [5분대기조]들의 빠른 움직임과 공격은...

칼도 휘두르기전에....[금전더미]로 바뀌기 시작하였다..어떻게 공격한것이지..먼가 번쩍 하는 순간에

우리들의 동료들이 죽는것이지.... 그렇게 많던..몹들은...그렇게 많던 [5분대기조]들은...

순식간에..[금전더미]로 변하면서...거짓말처럼..입구는 너무나도..고요했다.....


그가 출현한지...2시간만에...

카스마늄광산 은...단 한명의 사람한테...정복 당하고 말았다...

몹들을 지휘하는..카스마늄광산 29층 [헬]들 조차...황당하기만 했다...

그 사람이 누구길래...거대한 카스마늄광산을..단 2시간만에 정복한다는 말인가......


몹들한테는 하나의 명령이 떨어졌다....

그를 보면...도망처라...아니...죽여라...죽이지 않으면...우리들이 죽는다....

어떻해서든...그 단한사람의 사람을...계속...카스마늄광산을 휘집고 다니게 해서는 안된다.....





아무리 명령이 떨어져도....몹들을 지휘하는 [헬]들의 힘을 다 함처도...

아무도 그를 막지는 못했다.....




몹들은 모르고 있었다...[힘쎈파워] 그는..사람이 아니였다..

겉은 사람ㅇㅣ 였지만...최고의 전투력과..체력을 가지고 있는

어둠의전설 운영자가 만들어준...일렌시아 운영자....

하나의 돌연변이이자..하나의 [변종]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