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무네아] : 잡으시겠습니까? 아니면 포기 하시겠습니까? 설마 카스마늄광산 29층 까지 정복한팀이
헬 100마리 이상 잡으셨다는 최고의팀이..[전사헬] 4마리를 포기 하시는것은...
아니겠지요? 최초 정복하신팀들이 잡은..헬들과 0.1%오차도 없이 똑같이 만들었습니다.
헐~!! [레무네아] 설마...당신...지금까지..[금마초] 팀과 [우야꼬]팀..두팀을 계속 뒤에서..몰래
다 보고 있었다는 것인가?...[레무네아]가 방금한말은...[금마초]팀이 [코마디움]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말투였다...어느정도 비꼬는 말투와 금마초의 자존심을 건들이는 말투....
그냥 줘도..너거들은 코마가 없어서..못잡을껄?이라는 말과 머가 틀리다는 말인가....
과연 금마초팀은....저런 소리까지 들으면서...포기해야만 하는것일까...
잠시동안의 침묵...아마 금마초팀들은 의논를 하고 있었을것이다...저것을 잡을것인가 말것인가..
그리고 잡으면 어떻게 잡는것인가에 대한... 짧은 시간동안..결정을 할수있는 상황은 아니였지만..
그들은.... 한 게임방에 있다는 장점을 살려서.... 막바지 의논을 하고 있었다...
[레무네아] : 아무말 없으시면 포기 하는것으로 알고 몹들을 치우겠습니다...아쉽군요...
바로 앞에 있는 헬옷 입지 못해서 버리시다니.....
레무네아가 몹들을 치우기 위해서..주문을 외울러는 순간...
몹들한테 홀리볼트가 날라 왔다....
[아브락싹스]였다..
[코마디움]없이...잡겠다는 말인가....컨트롤로..극복 하겠다는 말인가...레무네아를 둘려 쌓여있던
[전사헬] 4마리는...[아브락싹스]를 향해..달려가고 있었다....
달려오는 동안..금마초는..저주를 걸고 있었으며....저주가 걸린..[전사헬을] 정확히...
[향직]은...레스큐를 외웠다...
[위즈도가] [우야꼬]는...그 상황을 계속 주시 하기 시작했으며...과연 저팀이..코마디움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100% 못잡을꺼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설마 하는...걱정도 들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