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컨트롤..몹들의 몸빵과 호르탐 힐의 절묘한 타이밍을 마추는 성직자 [아브락싹스]
최초 체력 마력 만 / 만 클럽... 최고의 리더...[금마초]
어둠의전설 최고의 체력을 가진...3명.....[향직] [최하나] [마혈랑군]
그들은 어떤 생각으로...[전사 헬]을 잡겠다는..생각을 했을까...
컨트롤로...충분하다는 생각을 했을까?...아니면...[레무네아]의..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말투 때문에?
그들은 모르고 있었다............
자신이..선택한것이...[위즈도가] 와 [우야꼬]의 복수에...가장 충실한 역할을 해줬다는것을.....
자신의 무덤을 스스로 파는...역할을 했다는 것을.......그들은 모르고 있었다..
90%의...희망을 믿었을까....아니면..운이 따라주기를 바랬던것일까...
운?운...사냥에도 운은 꼭 필요한 필요조건이다....그러나.... 아무리 운을 바란다고 하나...
그것은 카스마늄광산...저층일때 이야기다...바로 여기...카스마늄광산 에서 가장 높은 층....
가장 몹들이 싸나운...최고의 몹들만 있다는....카스마늄광산 29층이라는곳에서...운을 기대 하는것은
어리석은..생각일뿐이다..........
그들의 생각은...그들의 판단은...어떻게 보면..최고의 선택을 한것일수도 있다...
몹을 잡는다는 리더..금마초의 명령이 떨어진후에....최고의 팀 답게...최고의 선택을 한것은 맞다..
그러나...... 결국..어떻게 되었든...결과는....참패 였다....
[전사 헬] 한마리를...둘러 싼 전사 3명.을 열심히 칼을 휘둘렀다....레스큐를 서로 외우면서..
최대한..공격하는것을 연장 시켰다....그리고 금마초 또한...몹을 잡는 [전사헬]에 계속 소루마를
외워줬으며....[아브락싹스] 주위 3마리 헬몹한테도 나르콜리를 수시로...외워줬다...
시간이 점차 지나면서...전사헬이...체력이...빨간틱까지 깍았을때는....자라면...자라면..
우리가 해낼수 있을꺼 같다는 생각을...잠시 한지도 모른다.....그러나.....
[전사헬]의 연타 공격..아쿠아브레스~!가 가격 되면서....최고의 체력 전사..[향직]은....
바로 코마가 뜨면서... 예언대로...아니 당연한 결과인것처럼.......
팀은 전멸하기 시작했다......
[향직] [최한나] [마혈랑군] 3명은 코마가 떴으며...119를 외치고 싶어도..
[코마디움]으로 살려달라고 말을 하고 싶어도.....
[키보드에.글을 적었을분..엔터를 칠수가 없었다]
금마초팀...그들이 몹을 잡을때...서로의 약조를 한것이 있었다..
현재 [코마디움] 남은 갯수는 한개...만약 코마가 뜨면....뜨는 순간....몹을 잡는것을 멈추고...
한명일 경우 살리 겠지만...2.3명이 되면..잡는것을 포기 한다...
그리고.....뮤레칸의 신과 만나야 한다는...그들만의 안보이는...약조였다....
[향직] [최하나] [아브락싹스]
남은 [코마디움]의 갯수는...하나...
과연 금마초는 누구를 살릴까....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