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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중략 -6-
2072 2005.06.26. 09:46






[결국 그들의 참패는..예언 되어 있었다]

[아니 처음부터 무리한 판단이였지만..왜 그들은..시작했을까?]

[모험이라는 말에는 너무 많은 죽음이 따랐다..결국...옷? 헬옷이 원인 이였나? 흘...]

[결국 그들은 자신의 무덤을 결국 자신들이 판것이 아닌가..]

[이제 복수만 남았네.....이제 복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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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도..그 몹 한마리를...다시 아브락싹스가..홀리볼트를 외워서..몸빵에 들어갔다..


[향직] [최하나] [마혈랑군]

그들은....살려 달라는 말도 하지 못하고...뮤레칸의 신을....봐야만 하는가..

역시 가장 코마가 먼저 뜨는것은...전사들인것을...자신들도 잘 알고 있었지만...미쳐..그 상황이 오니..

그들은... 가슴이...답답했다...... 모니터를...그냥 처다만 봐야 하는,..그들의 심정은

옆에는 없었지만...어둠의 상에....보는것만으로도...그들의 마음이 전해졌다..........



이때...

[금마초]는....남은 [코마디움]하나를 들고...[마혈랑군]한테 달려 갔다...

[향직] 그리고 [최하나]가 후두룩 하는 순간....금마초는 [마혈랑군]을 살렸다.........

왜~!! 왜~!!남은 하나를..[마혈랑군]한테 섰을까......왜~!!!!

내가..[금마초]가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이유는 모른다....그러나...왜 그가 [마혈랑군]을...

그때 살리게 된것은.....몃달이 지나서....알게 되었다......


그당시에는 그저..한명이라도 살리는것이...당연한것인지 모르나...최고의 리더라면....

그 하나를 사용하지 않고...그냥 3명을 뮤레칸으로 보내는것이..현명하였을수도 있다.....

3명..모두 아끼는 사람..... 그런데 거기서...누구를 살려야? 하냐 라는 고민은....당연히 했겠지..

금마초 자신 또한..마음이 너무 아팠겠지..찌저지도록....그리고 한명을 누구를 살려야 하는...

고민 또한 엄청 했겠지...머리속에..수 많은 생각이 지나 갔지만....결국 그는 [마혈랑군]을 선택했다..


[향직] [최하나] 두명의 사람은 [성기사단]이 아니였다....

[장미의기사단]소속인 두명의 최고의 전사를...[금마초]가..카스마늄광산 29층..정복하기 위해서..

잠시 스카웃 한..사람들이다.....당연히..자신의 길드원보다...타 길드원들을...스카웃한 사람을..

살리는것이 우선이였을것을.... 왜 그랬다는 말인가...........


몃달후....

금마초가 어둠의전설을 뜨면서...[성기사단]을....[마혈랑군]한테 넘겨주는것을 보고...

우리는 왜 그 당시에 [마혈랑군]을 살렸는지.... 알수가 있었다.....


[향직] [최하나] 두명의 전사는 죽음을 당할때...자신들 말고 [마혈랑군]을...살렸을때..

그들의 기분은 어떠했을까..... 자신은 [성기사단] 아니 [금마초]에 사냥 하는동안...

100% 믿고..충실하게 따랐는데........ 흘....시원섭섭한 마음을 떠나..증오 했을지도..

모른다...........





[향직] 그리고 [최하나]가 후두룩 하는순간....


[위즈도가] 그리고 [우야꼬]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복수가 시작 되는가....금마초의 자존심을 밟아버리는

복수가 시작 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