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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힘쎈파워 -12-
3117 2005.06.28. 09:59





너무 순식간에 일이였다...우리팀들은 우리의 눈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머지...[뮤레칸의신] 과의 만남을 가지기전에...환상을 보는것인가...이것은 또 어떻게 이해를 하라는

말인가.... 순식간에 몹들은 [금전더미]로 변했으며...우리의 때코마...[뮤레칸의신]과의 만남은

잠시 연기 하게 되었다.....


우리는 왜 몹들이 갑자기 [금전더미]로 변하는..이유를 몰랐지만....[금전더미]가..순식간에..

사라지는것을 보고....아~!!설마?~!!! 아...그가 지금 우리들 앞에 있다는 것인가...?

하이드? 우리팀에도 도적은 있지만...그가 하이드 상태인지..인식이 되지 않았다.....


그랬구나...그랬어~!!!!

왜 그가..아직 유저들눈에 안뛰었던것은..바로 저거구나....도적 한테도 인식이 되지 않는 하이드...

하이드 상태에서 카스마늄광산을 휘집고 다녔으니...당연히 유저들한테..보일리가 있나....


근데...의문점이 하나 생겼다...왜그는 .몹들을 잡은후..[금전더미]를 다 모우는 것일까...?

그리고...지금까지 유저들한테 모습을 안보였던 그가.....우리를 살려주는 것일까...?


갈수록...그를 만나면...궁금증이 풀러야 하는데....갈수록 궁금증은 더 많이 지고 있었다...

[힘쎈파워] [일렌시아 운영자]........... 정말...[어둠의전설] 운영을 배우기 위해서 온것이라는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