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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중략 -9-
2144 2005.07.04. 21:46






[금마초]의 포기 하겠습니다 하는 말이 나왔을때 모든것이 마무리 되는지 알았다..


[위즈도가] [우야꼬]의 [코마디움] 땅에 떨구기..복수가 완료 될때까지....이것이 카스마늄광산..


최초정복...그리고 달리기 최초정복이...끝인지 알았다......


[금마초]는 [위즈도가] [우야꼬]....그리고 레무네아 한테 까지...자존심이라는 자존심을... 다버리게


되면서....더이상 버릴것이 없을정도로....금마초 그의 자존심은...바닥에 기고 있었다.....


모든것이..끝인지 알았다....이것이 카스마늄광산 29층 최초..정복팀들과 레무네아의 만남...


그리고...리콜만 누르면 모든것이...다시 월래의 본 모습으로 돌아 갈것을 생각하면서....


금마초를 포함한..우야꼬 위즈도가.....등 모든 각팀의 그룹원들은....


카스마늄광산 29층에 온것으로...각자의 만족을 하고 있었다....


모든것이 끝인지 알았다....모든것이...마무리 되었는지 알았다.....다들 리콜을 누를러는 순간...


아무도...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일이 버러지고 말았다....


금마초....또한..우야꼬..위즈도가 또한.... 상상도 하지 못했던.....일이 그들 눈앞에 일어 나고 있었다..







최후의 반전....역시 레무네아 였다.....

이제 비리가 나올차례인가..

중략의 완결편은..10-11편이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