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30대..
89 2008.12.31. 21:03


내가 조용히 있다가 결국 댓글 다는건데

그리고 더러운말? 더러운말을 분간못하시나 이분?

어지간히 해야 나도 무시를하지 30대면 생각이없는것도아닐테고

이젠 별의 별 사람들이 알지도못하면서 껴드네 재수없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