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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黑雷] 새해
188 2009.01.01. 01:41




차갑디 차가운 저 멀리 끝없이 펼쳐진 바닷가에서 다가온
바람 한줄기에.

지나갔던 과거의 아픈 추억 힘든 기억을 담아

저 멀리 멀리 보내


이제 다가온 현실속의 미래에

나의 기쁜 마음을 담아본다...


끝없이 펼쳐진.. 창공을 향해서..
끝없이 펼쳐진.. 드넓은 미래를 향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