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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 이야기
295 2009.01.01. 02:31


다리 밑으로 보이는 푸른 강물이 얼어 붙다.

까만 밤에 그 얼음위로 별이 쏟아지고, 가로등의 불빛이 들러붙다.



그저, 일상의 소소함이 오늘 하루를 새롭게 만들어 주었다.

가끔 둘러보는 주위에서 나는 아직 찾을 것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