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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중략-11- [완결]
2647 2005.07.11. 00:28



[레무네아] 는 [향직] 그리고 [최하나]를 소환 하였다..



단지 자신의 잘못이라고 생각하기에는..너무 이상한 점들이 너무 많았다..지금까지 [레무네아]를..

지켜봤지만...자신의 잘못을 인정해본적도 없었으며..실수든..잘못이든..그냥 게시판 글 하나 깔짝.

적으면 모든것이 용서 되는지 아는 사람이 바로 [레무네아] 였다...어떤 보상도 해본적이 없었던..

바로 그~![레무네아]가...이번에는 너무나 달랐다....소환하는것 부터가.. 앞 뒤가 맞지 않았다...



[레무네아] : 체력 50은 제가 복구는 시켜 드릴수는 없습니다...단 우선 소환을 했지만..

벌거숭이가 되어 버린 전사 두분을 보니..저의 가슴이 아프군요...옷이라도 입으셨으면

좋겠는데....음..음..그럼 이거라도 우선 입으세요....



그가 땅에 떨군것은...헐~! 지금 장난치나....[레무네아] 지금 유저를 가지고 우롱 하는것인가?

그가 땅에 떨군것은...바로 [전사헬옷] 이였다.....


[전사헬옷]이 땅에 떨어지는 순간....카스마늄광산 29층에 있던 유저들은 놀라는것은 둘째고...

황당하면서...머지...이것은..지금 우리들이랑 장난 치는건가....하하하..

금마초 또한...그저 웃음박에 나오지 않았다... 하하 지금 우리랑 장난 치는건가....



[레무네아] : 우선 이 옷이라도 입으세여. 얼~! 여성분이라 그런지..옷이 어울리시네요....

이제 제가 어느정도 보상을 해드린거 같아..기분이 좋습니다...

이왕 저의 잘못이니...뚜껑까지 드리께요....


저의 잘못? 레무네아의 잘못? 그것이 왜 [레무네아]의 잘못이라는 것인지..이해가 가지 않았다..

[레무네아]는 분명 몹을 잡겠느냐 [금마초]팀한테 물었으며..리더인 [금마초]는 코마디움도 없는

상태에서 [헬옷]에 눈이 멀어 잡겠다고 해서 잡다가 뒤/진/것이..왜 [레무네아]의 잘못이라는 것인가.

정말 아직도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였다...그리고 소환 하는것도...헬옷까지....

평소의 [레무네아]의 행동이 아니였으며...마치 딴사람을 보는것 같았다.....


[레무네아] : 그럼 이제 저의 볼일은 끝났는거 같군요...

암튼 축하 드립니다..카스마늄광산 최초 정복하신분들의 위해 제가 작은 축하의 말을

전하고 전 이만 물러 나겠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레무네아의 전체 외치기가 시작 되었다]

[카스마늄광산 최초 정복하신 [금마초] [우야꼬]팀 정말 축하 드립니다]

[모든 유저분들 축하의 귓말 해보세요~!그리고 분발하세요]

[모든 유저분들도 노력을 하신다면..카스마늄광산 29층을 정복 하실수 있습니다]

[아 그리고 두준의 전사님이 헬옷을 입구 계시는군요..와우~!!!멋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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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왜 그당시 [레무네아]가 저런식으로 했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적고 싶었지만...확실한것이 아니기때문에 적을수는 없지만요..대충 짐작은 갑니다..[레무네아]가 왜

그 당시 저렇게 했는지... 왜 [헬옷]을 줬는지... 역시 어둠의전설 뒷배경에는 그들이 다잡고 있었다

는것을 깜빡했군요...자세한것은..[카스마늄광산 후기]에서 적도록 하겠습니다..한 3편정도...

글을 적으면서 저 또한 예전으로 돌아가는것 같아서..너무..좋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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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끝까지 읽어주신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매번 죄송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시인의 신분으로써 사냥에 빠져서..글을 잘 적지 않는점..다시 한번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의글은 90%진실된 글과 10%의 과장되어 있다는 점 알아주셨으면 하구요...더 적어야 할 부분이

많은데..[카스마늄광산] 그리고 [중략] 부분에 적지 못한 글들은..[카스마늄광산후기] 에서..

한 3편정도로 글을 더 적을까 합니다...전..제가 어둠의전설을 오래 했다고..광고를 하기 위해..

글을 적는 것이 아닙니다..전..제가 알고 있는 어둠의전설 역사를...현재 하시는 모든 분들과 공유

하면서..웃을수 있는 그런 글을 적도록 노력 하겠습니다....전 만족합니다..저의 글을 읽고...

당신이..옜날 추억이 살아 난다면...전 그것으로 만족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항상 그자리 뤼케시온강가 -냉정과열정-